CAFE

우리들의 이야기

박상수 전 대변인 페이스북 공유

작성자youmi7|작성시간26.06.16|조회수7 목록 댓글 0

 

현재 원내 세력구도를 정확히 다루고 있다.

 

55:49(결선에서 한명이 투표를 못했다)는 친윤 + 당권파

VS 친한 + 개혁파의 원내 구도를 보여준다.

 

정점식이 비대위원장을 임명할 수 있는 임기는 내년 6월, 장동혁의 임기는 내년 7월

 

장동혁이 신동욱과 김재원을 포섭해 버텨내면 장동혁 임기

만료전에 원내대표 경선이 있다.

 

55:49의 구도는 그때쯤 역전이 가능해진다.

 

친윤 + 당권파에서 3-4명이 넘어오면 바로 역전되는 구도기 때문이다.

 

즉 장동혁이 신동욱과 김재원을 포섭해 기어코 버틴다 해도 장동혁 퇴임 전에

원내대표는 친한 + 개혁파로 바뀐다.

그대가 되면 비대위원장 임명 권한이 친한 + 개혁파에 넘어온다.

 

현재 친윤 + 당권파의 권력은 내년 6월까지 한시적이다.

 

그러므로 급한 것은 장동혁과 정점식이다.

 

장동혁은 어떻게든 외부요인을 이용해 리더십을 회복해야 한다 생각할 것이다.

그는 과거 황교안 나경원 체제의 황교안처럼 버텨볼 생각인 듯 하다.

신동욱과 김재원을 포섭하면 황교안처럼 삭발 + 단식 + 장외집회를 시도할 수 있다.

그것을 모멘텀으로 내년 7월까지 버틴뒤 곧바로 당권 재도전으로 승부를 보려 할 것이다.

 

정점식이 상징하는 친윤은 더 급하다.

내년 6월까지 장동혁을 밀어내고 비대위 전환을 못하면 친윤의 기회는 사라진다.

신동욱과 김재원을 포섭하며 새로운 비대위원장이라는 리더십을 물색할 것이다.

새로운 비대위 체제 구상이 끝날떼까진 정중동의 움직임을 보일 것이나 그의 시간은 내년 6월 까지다.

 

장동혁은 친윤과 동맹 복구를 위해 한동훈 및 친한계 악마화에 

더욱 사력을 다할 것이며 대립각을 한동훈 및 친한계와 세우려 하고 있으며

조광한과 김민수의 망동과 망언은 그를 위한 계산된 플레이라 볼 수 있다.

 

하지만 내년 6월까지 실제 전선은 장동혁과 정점식 사이에 있으며

최일선에 신동욱과 김재원이 있다.

 

우리는 급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

 

- 리네아 tv -

 

2026.06.16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