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경기도 총 60석중 불과 7석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유의동의원이 이번 재보궐에서 기적적 승리를 해 6석에서 한 석 늘어난 겁니다.
수도권 퀘멸, 영남자민련 얘기가 괜히 나오는게 아닙니다.
기사대로라면 경기도가 지역구인 의원 7명 전원이 장동혁 대표 사태를 촉구하는 성명을 낸답니다.
어제 의총에서도 친윤 비윤 가릴것 없이 여기저기서 자기들끼리 장대표에 대한
비난과 욕설을 주고 받았다고 합니다.
성명에 동참한다는 김선교, 김은혜 의원은 이른바 친윤 쪽이고
안철수의원도 요즘 비슷한 언행을 해왔습니다.
이들이 참다참다 더이상 버틸수가 없었던 걸까요?
이제 신동욱 김재원 최고위원의 민심 역행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지켜볼 차례입니다.
- 리네아 tv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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