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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갤러리

섬초롱꽃

작성자youmi7|작성시간26.06.06|조회수3 목록 댓글 0

 

 

힘들었던 시간도

버티기만 했던 날들도

 

지나고 나니

결국 하나의 과거가 되었다

 

지금은 버거워도

어차피 이 시간도

 

언제가는 지나갈 

시간일 뿐이다

 

- 작은위로 큰마음 -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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