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뽕나무가 아름드리다.
검게 익은 오디도 사진도 가깝고도 먼 당신이고
워낙 높고 커서 대충 당겼지만
더이상은 불가항력이고 그나마 나섰던 길이라 담아오긴 했으나
카메라를 챙겨가지 못하니 많이 아쉽지만
이만큼에서 저렇게라도 감지덕지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
2026.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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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뽕나무가 아름드리다.
검게 익은 오디도 사진도 가깝고도 먼 당신이고
워낙 높고 커서 대충 당겼지만
더이상은 불가항력이고 그나마 나섰던 길이라 담아오긴 했으나
카메라를 챙겨가지 못하니 많이 아쉽지만
이만큼에서 저렇게라도 감지덕지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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