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들꽃 갤러리

옥잠난초

작성자youmi7|작성시간26.06.19|조회수4 목록 댓글 0

 

 

본적산 둘레길을 약간 벗어나면

저 모습들이 즐비하지만 워낙 경사면이 가파른 탓에

제 모습 그대로를 담을 수가 없다.

저 만큼이라도 다행이긴 하여도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카메라 이기는 것으로도 만족해야 하건만

근육량 감소와 면역력 저하는 생각도 않고 더 오르려 기쓰고

그러는 사이에 체력은 바닥인데 어찌 내려가누

내 몸의 근력이 얼마인지 준비성도 없이 마냥 오르고 나서야

내려가는 균형 감각을 확인하니 불안하고

발 딛는 것도 두려워 앉음에 사태를 타고 내려섰다.

미련한데는 약도 없다잖아 ^^

 

2026.06.19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