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화에 남은 마마 자국 작성자태극기박사|작성시간13.04.17|조회수46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초상화에 남은 마마 자국 옛 사람들의 초상화를 보면 마마를 앓고 난 곰보 자국이 그려진 경우가 매우 많다. 여기 네 사람의 초상화만 보더라도 마마가 얼마나 널리 퍼진 심각한 질병이었는지를 실감할 수 있다. 박필건(朴弼健, 1671~1738) 이덕수(李德壽, 1673~1744) 남태제(南泰齊, 1699~1776) 김정희(金正喜, 1786~1856)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