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 구한말 워싱턴 공사관에 게양된 태극기. 태극기의 모양이 현재와는 다소 다른 면이 있다.
1910년 군인수첩에 그려져 있는 대조선 국민단원의 국민기와 대조선 국기.
1942년 일제시대 말기 의병들이 서명한 태극기. '自主自立', '自由' 등의 글자들이 선명하게 쓰여있다.
서기 1392년 고려말 범종(梵鐘)의 태극기는 공양왕(恭讓王)때 제작된 것으로써 범종(梵鐘)에 있는 태극기(太極旗)는 현행 태극기를 보는 것 같다. 고려말에 제작된 범종의 태극기는 높이 35cm, 직경 30cm의 현행 태극기의 원형(原形)이다.
고려말 범종은 1954년 8월 일본 신나천현 소전 원시 최의현군을 통해 기증 받아 입수한 것으로써 일본인 임모씨가 우리나라에서 가져간 진품이라는 감정서가 포함되어 있다.
마건충(馬建忠)이 제안한 태극도.
청(淸)나라 사신 마건충이 반홍, 반흑의 태극에 8쾌를 그려서 조선(朝鮮)의 국기로 사용할 것을 제안하였으나 고종(高宗)이 크게 노하여 새로운 태극기를 창안하였다.
조선왕조 말기 정치인이었던 박정양(1841~1904)이 소장(所藏)하던 태극기(太極旗).
1884년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며, 그후 1900년 이화학당 4대
총장 쥬디씨가 똑같이 그려 사용하였고,
현재 스미스 소니언(Smith sonian)에서 구입, 소장(所藏)중이다. 현존하는 태극기 중 가장 오래된 태극기이다.
1886년 외교 고문이었던 데니시(Deny, Owen N)가 재임시 고종황제(高宗皇帝)로부터 하사(下賜)받은 태극기이다.
데니씨는 당시 조선왕조를 간섭하던 청(淸)나라를 신랄하게 비난하였던 미국인 외교고문(顧問)이었다.
태극기의 특징은 통상약장 태극문양과 비슷하나 음방과 양방의 위치가 다르며 몸체가 가늘고 길다.
1900년 무렵의 태극기(太極旗)로서 일본의 침략이 노골화 되자 이를 단호히 저항(抵抗)하면서 굳건히 항일운동을 펴자는 글이 태극기 양쪽에 새겨진 항일 독립운동 태극기이다.
신라 감은사의 태극 무늬
우리나라 전통 태극(太極)은 우주의 근원(根源)이며, 만유(萬有)를 그 내면에 담고 있다. 서기 682년 신문왕(신라 31대)때 창건한 감은사 금당 동남쪽 기단(基壇) 장대석(長臺石)의 태극도(太極圖)형이 감은사는 전란으로 소실되고, 현재는 동서방향으로 두개의 석탑과 기단의 장대석만이 묵묵히 신라 천년 왕업의 흥망사를 현대인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1328년 고려 충숙왕 15년 회암사
석계 고형석의 전통 회돌이 태극
회암사 석계 고형석의 우리 전통 ‘회돌이 태극’은 서기1928년 고려 충숙왕 15년에 창건한 회암사지의 석계 좌, 우 고형석에 우리전통 ‘회돌이 태극’이 정교하고 생동하는 형체로 양각(陽刻)되어 현재까지 잘 보존(保存)되고 있다.
1365년 노국공주 정릉의 태극 개성에 소재한 고려 공민왕릉
조선시대의 별전과 태극 팔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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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민국국기선양회 초대회장 김일수 선생의 이론
현행 태극기 모형을 제안하여 채택한
김일수(우리국기보양회 회장, 사단법인 대한민국국시선양회 초대회장) 선생을 소개
학력;북경대학교 정치과 졸업
경력;이승만대통령 비서관
국립경찰전문대 교수, 민주경찰 주간
애국가 가사 바로잡기
태극기 시정위원회 특별위원
태극기 제안 제3도안 제출 채택(현재의 태극기 모습)
사단법인 대한민국국기선양회 초대 회장
우리나라 역대 황제와 왕과 대통령(大統領)
우리나라라고 하면 현재 압록강(鴨綠江)과 두만강(豆滿江) 이남의 한반도(韓半島)와 부속(附屬)도서(島嶼)로 한정되는 사고(思考)가 있으나 역사적으로 역대왕들을 기록하자니 바이칼의 브리야트, 몽골, 만주 등 북방과 중원의 고대역사를 살펴야 한다.
한반도(韓半島)가 빙하기(氷河期)의 기후변화전에 아열대(亞熱帶)지대로서 지구(地球)에서 가장 먼저 벼농사를 지은 도작(稻作;벼농사(-農事)ㆍ미작(米作)이 화석(化石)에서 발견되었다.
벼농사의 발원이 아프리카, 또는 인도에서 10500년으로 추적했으나 최근 충청북도 청원군 옥산면 소로리에서 발견한 화석에 15,000년의 가장 오래된 유적을 발견하였다.
1만여년의 역사가 유사 이전으로 문자로 기록되지 못하고 유적(遺蹟)으로 남아 있고 구전으로, 다시 기록된 역사에서 환인조선과 환웅조선을 들 수 있다.
우리 동이족(東夷族)이 북방과 중원에서 동화(同化)되고 현재는 한반도에 7,000여만명, 세계 각국에 750만 여명 도합 8,000만 민족만이 한민족(韓民族)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DNA상 유사한 민족은 현재 몽골리아 민족이라고 하고 몽골반점을 가진 세계 몽골반점민족회의에서 공통민족문화를 연구하려는 시도가 있다.
우리 동이한민족이 현재의 두뇌(세계1위 남한, 세계2위 북한과 일본, *지역으로 1위는 홍콩(800만명)이나 중국에 통합됨)와 과거 의 고립된 상황(한반도와 몽골. 중국, 일본의 몇개국의 문화속에)에서도 찬란한 민족문화를 이룩하였는데 단군기원 4343년 운운
서기전 2333년전이라는 것은 그래도 국가형태를 갖춘 역사를 말함일 뿐이며, 흔히 세계 4대문명에 수천년 뒤졌다고 하는 인식이 우리 사학계나 국민들의 뇌리 저변에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4대문명 발상지의 하나인 황하문명도 한족이 아닌 동이족(東夷族)의 문화이고 한자도 동이족이 창제하여 한족이 발전시켰다는 사실을 직시(直視)하여야 한다. 임어당 등 중국학자 시인.
중국민족의 시조라는 황제 헌원을 현재는 그 윗 황제인 동이족 태호 복희황제와 동이족 염제(성명;姜石年) 신농황제를 중화족이라고 역사를 거슬러 올려 놓고 심지어는 치우천황도 자기네 조상이라고 우기고 있다.
치우천황(蚩尤天皇)의 용맹과 무적(73전 73승)의 용맹에 역대 황제, 왕, 장수들이 치우천황(蚩尤天皇)에게 전장(戰場)에서 승리해 달라고 제사를 지내고 출정(出征)했다.
치우천황의 독신기(纛神旗;뚝신기)가 태극과 4괘였으며, 이 독신기를 표본으로 태극기(太極旗)가 정돈되어 현재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대한민국 국기의 정통성을 계승하고 있다.
환인조선
환웅조선
단군조선(檀國朝鮮)
1,왕검 2,부루 3,가륵 4,오사구 5,구을
6,달문 7,한울 8,우서한 9,아슬 10,노을
11,도해 12,아한 13,흘달 14,고불 15,대음
16,위나 17,여을 18,동엄 19,구모소 20,고홀
21,소태 22,색불루 23,아홀 24,연나 25,솔나
26,추로 27,두밀 28,해모, 29,마휴 30,내휴
31,등흘 32,추밀 33,감물 34,오루문 35,사벌
36,매륵 37,마물 38,다물 39,두홀 40,달음
41,음차 42,을우지 43,물리 44,구물 45,여루
46,보을 47,고열가
고구려(高句麗)
BC37~AC668 706년 28대왕
국도(國都);집안, 평양
제 1 대;-동명성왕(東明聖王),고주몽=BC37 ~ 19.
제 2 대;-유리명왕(類利明王),고유리=BC19 ~ AD18.
제 3 대;-대무신왕(大武神王),고무휼=18 ~ 44.
제 4 대;-민중왕(閔中王),고해석주=44 ~ 48.
제 5 대;-모본왕(慕本王),고해우=48 ~ 53.
제 6 대;-태조왕(太祖王),고 궁=53 ~ 146.
제 7 대;-차대왕(次大王),고수성=146 ~ 165.
제 8 대;-신대왕(新大王),고백고=165 ~ 179.
제 9 대;-고국천왕(故國川王),고남무=179 ~ 197.
제 10 대;-산상왕(山上王),고연우=197 ~ 227.
제 11 대;-동천왕(東川王),고우위거=227 ~ 248.
제 12 대;-중천왕(中川王),고연불=248 ~ 270.
제 13 대;-서천왕(西川王),고약로=270 ~ 292.
제 14 대;-봉상왕(烽上王),고상부=292 ~ 300.
제 15 대;-미천왕(美川王),고을불=300 ~ 331.
제 16 대;-고국원왕(故國原王),고 소=331 ~ 371.
제 17 대;-소수림왕(小獸林王),고구부=370 ~ 384.
제 18 대;-고국양왕(故國壤王),고이련=384 ~ 391.
제 19 대;-광개토왕(廣開土王),고담덕=391 ~ 413.
제 20 대;-장수왕(長壽王),고거련=413 ~ 491.
제 21 대;-문자명왕(文咨明王),고라운=491 ~ 519.
제 22 대;-안장왕(安藏王),고흥안=519 ~ 531.
제 23 대;-안원왕(安原王),고보연=531 ~ 545.
제 24 대;-양원왕(陽原王),고평성=545 ~ 559.
제 25 대;-평원왕(平原王),고양성=559 ~ 590.
제 26 대;-영양왕(穎陽王),고 원=590 ~ 618.
제 27 대;-영류왕(榮留王),고 성=618 ~ 642.
제 28 대;-보장왕(寶藏王),고 장=642 ~ 668.
백제(百濟)
BC18~AC660 31대왕 679년
국도(國都);위례성, 공주, 부여
제 1 대;-온조왕(溫祚王),부여 온조=BC18 ~ AD28.
제 2 대;-다루왕(多婁王), =AD28 ~ 77.
제 3 대;-기루왕(己婁王), =77 ~ 128.
제 4 대;-개루왕(蓋婁王), =128 ~ 166.
제 5 대;-초고왕(草古王), =166 ~ 214.
제 6 대;-구수왕(仇首王), =214 ~ 234.
제 7 대;-사반왕(沙半王), =234 ~ 234.
제 8 대;-고이왕(古苡王), =234 ~ 286.
제 9 대;-책계왕(責稽王), =286 ~ 298.
제 10 대;-분서왕(汾西王), =298 ~ 304.
제 11 대;-비류왕(比流王), =304 ~ 344.
제 12 대;-계왕(契王),부여계 =344 ~ 346.
제 13 대;-근초고왕(近肖古王), =346 ~ 375.
제 14 대;-근구수왕(近仇首王),부여 휘수=375 ~ 384.
제 15 대;-침류왕(枕流王), =384 ~ 385.
제 16 대;-진사왕(辰斯王), =385 ~ 392.
제 17 대;-아신왕(阿莘王), =392 ~ 405.
제 18 대;-전지왕(琠支王),부여 영 =405 ~ 420.
제 19 대;-구이왕(久苡王), =420 ~ 427.
제 20 대;-비유왕(毗有王), =427 ~ 455.
제 21 대;-개로왕(蓋鹵王),부여 경사=455 ~ 475.
제 22 대;-문주왕(文周王), =475 ~ 477.
제 23 대;-삼근왕(三斤王), =477 ~ 479.
제 24 대;-동성왕(東成王),부여 모대 =479 ~ 501.
제 25 대;-무령왕(武寧王),부여 사마 =501 ~ 523.
제 26 대;-성왕(聖王),부여 명농 =523 ~ 554.
제 27 대;-위덕왕(威德王),부여 창 =554 ~ 598.
제 28 대;-혜왕(惠王),부여 계 =598 ~ 599.
제 29 대;-법왕(法王),부여 선 =599 ~ 600.
제 30 대;-무왕(武王),부여 장 =600 ~ 641.
제 31 대;-의자왕(義慈王),부여 의자 =641 ~ 660.
신라(新羅)
BC57~935 993년 56대왕 국도(國都);금성(경주)
제 1 대;-혁거세왕(赫居世王),박혁거세=BC57 ~ AD4.
제 2 대;-남해왕(南解王),박.. = 4 ~ 24.
제 3 대;-유리왕(儒理王),박.. =24 ~ 57.
제 4 대;-탈해왕(脫解王),박.. =57 ~ 80.
제 5 대;-파사왕(波娑王),박.. =80 ~ 112.
제 6 대;-지마왕(祗摩王),박.. =112 ~ 134.
제 7 대;-일성왕(逸聖王),박천일창=134 ~ 154.
제 8 대;-아달라왕(阿達羅王),박.. =154 ~ 184.
제 9 대;-벌휴왕(伐休王),석.. =184 ~ 196.
제 10 대;-내해왕(奈解王),석.. =196 ~ 230.
제 11 대;-조분왕(助賁王),석.. =230 ~ 247.
제 12 대;-첨해왕(沾解王),석.. =247 ~ 261.
제 13 대;-미추왕(味鄒王),김.. =261 ~ 284.
제 14 대;-유례왕(儒禮王),석.. =284 ~ 298.
제 15 대;-기림왕(基臨王),석.. =298 ~ 310.
제 16 대;-을해왕(乙解王),석.. =310 ~ 356.
제 17 대;-내물왕(奈勿王),김.. =356 ~ 402
제 18 대;-실성왕(實聖王),김.. =402 ~ 417.
제 19 대;-눌지왕(訥祗王),김.. =417 ~ 458.
제 20 대;-자비왕(慈悲王),김.. =458 ~ 479.
제 21 대;-소지왕(炤知王),김.. =479 ~ 500.
제 22 대;-지증왕(智證王),김지대로=500 ~ 514.
제 23 대;-법흥왕(法興王),김원종=514 ~ 540.
제 24 대;-진흥왕(眞興王),김삼맥종=540 ~ 576.
제 25 대;-진지왕(眞智王),김금륜=576 ~ 579.
제 26 대;-진평왕(眞平王),김백정=579 ~ 632.
제 27 대;-선덕여왕(善德女王),김덕만=632 ~ 647.
제 28 대;-진덕여왕(眞德女王),김승만=647 ~ 654.
제 29 대;-태종무열왕(太宗武烈王),김춘추=654 ~ 661.
제 30 대;-문무왕(文武王),김법민=661 ~ 681.
제 31 대;-신문왕(神文王),김정명=681 ~ 692.
제 32 대;-효소왕(孝昭王),김 홍=692 ~ 702.
제 33 대;-성덕왕(聖德王),김융기=702 ~ 737.
제 34 대;-효성왕(孝成王),김승경=737 ~ 742.
제 35 대;-경덕왕(景德王),김헌영=742 ~ 765.
제 36 대;-혜공왕(惠恭王),김건운=765 ~ 780.
제 37 대;-선덕왕(宣德王),김양상=780 ~ 785.
제 38 대;-원성왕(元聖王),김경신=785 ~ 798.
제 39 대;-소성왕(昭聖王),김준옹=798 ~ 800.
제 40 대;-애장왕(哀莊王),김청명=800 ~ 809.
제 41 대;-헌덕왕(憲德王),김언승=809 ~ 826.
제 42 대;-흥덕왕(興德王),김경휘=826 ~ 836.
제 43 대;-희강왕(僖康王),김제융=836 ~ 838.
제 44 대;-민애왕(閔哀王),김 명=838 ~ 839.
제 45 대;-신무왕(神武王),김우징=839 ~ 839.
제 46 대;-문성왕(文聖王),김경응=839 ~ 857.
제 47 대;-헌안왕(憲安王),김의정=857 ~ 861.
제 48 대;-경문왕(景文王),김응렴=861 ~ 875.
제 49 대;-헌강왕(憲康王),김 정=875 ~ 886.
제 50 대;-정강왕(定康王),김 황=886 ~ 887.
제 51 대;-진성여왕(眞聖女王),김만헌=887 ~ 897.
제 52 대;-효공왕(孝恭王),김 요=897 ~ 912.
제 53 대;-신덕왕(神德王),박경휘=912 ~ 917.
제 54 대;-경명왕(景明王),박승영=917 ~ 924.
제 55 대;-경애왕(景哀王),박위응=924 ~ 927.
제 56 대;-경순왕(敬順王),김 부=927 ~ 935.
가야(伽耶=가락)
국도(國都); 김해
제 1 대;-수로왕.
제 2 대;-거등왕.
제 3 대;-마품왕.
제 4 대;-거질미왕.
제 5 대;-이품왕.
제 6 대;-좌지왕.
제 7 대;-취희왕.
제 8 대;-질지왕.
제 9 대;-겸지왕.
제 10 대;-구형왕.
발해(渤海)
서기698~
제 1 대;-고 왕(高 王),대조영=698 ~ 719.
제 2 대;-무 왕(武 王),대무예=719 ~ 737.
제 3 대;-문 왕(文 王),대흠무=737 ~ 793.
제 4 대;- ? 대원의=793 ~ 793.
제 5 대;-성 왕(成 王),대화여=793 ~ 794.
제 6 대;-강 왕(康 王),대숭린=794 ~ 809.
제 7 대;-정 왕(定 王),대원유=809 ~ 812.
제 8 대;-희 왕(僖 王),대언의=812 ~ 817.
제 9 대;-간 왕(竿 王),대명충=817 ~ 818.
제 10 대;-선 왕(宣 王),대인수=818 ~ 830.
제 11 대;- ? 대이진=830 ~ 857.
제 12 대;- ? 대건황=857 ~ 871.
제 13 대;- ? 대현석=871 ~ 894.
제 14 대;- ? 대위해=894 ~ 906.
제 15 대;- ? 대인선=906 ~ 926.
후 백 제(後 白 濟)
견 훤(甄 萱)=892 ~ 936.
신 검(神 劍)=936 ~ 936.
태 봉(泰 封)
궁 예(弓 裔)=901 ~ 918.
고려(高麗)
서기918~1392 34대왕 국도(國都);개성(開城)
제 1 대;-태 조(太 祖),왕 건=918 ~ 943.
제 2 대;-혜 종(惠 宗),왕 무=943 ~ 945.
제 3 대;-정 종(定 宗),왕 요=945 ~ 949.
제 4 대;-광 종(光 宗),왕 소=949 ~ 975.
제 5 대;-경 종(景 宗),왕 주=975 ~ 981.
제 6 대;-성 종(成 宗),왕 치=981 ~ 997.
제 7 대;-목 종(穆 宗),왕 송=997 ~ 1010.
제 8 대;-현 종(顯 宗),왕 순=1010 ~ 1031.
제 9 대;-덕 종(德 宗),왕 흠=1031 ~ 1034.
제 10 대;-정 종(靖 宗),왕 형=1034 ~ 1046.
제 11 대;-문 종(文 宗),왕 휘=1046 ~ 1083.
제 12 대;-순 종(順 宗),왕 훈=1083 ~ 1083.
제 13 대;-선 종(宣 宗),왕 운=1083 ~ 1094.
제 14 대;-헌 종(獻 宗),왕 욱=1094 ~ 1095.
제 15 대;-숙 종(肅 宗),왕 옹=1095 ~ 1105.
제 16 대;-예 종(睿 宗),왕 우=1105 ~ 1122.
제 17 대;-인 종(仁 宗),왕 해=1122 ~ 1146.
제 18 대;-의 종(毅 宗),왕 현=1146 ~ 1170.
제 19 대;-명 종(明 宗),왕 호=1170 ~ 1197.
제 20 대;-신 종(神 宗),왕 탁=1197 ~ 1204.
제 21 대;-희 종(熙 宗),왕 영=1204 ~ 1211.
제 22 대;-강 종(康 宗),왕 오=1211 ~ 1213.
제 23 대;-고 종(高 宗),왕 철=1213 ~ 1259.
제 24 대;-원 종(元 宗),왕진=1259 ~ 1274.
제 25 대;-충렬왕(忠烈王),왕거=1274 ~ 1308.
제 26 대;-충선왕(忠宣王),왕장=1298 ~ 1298.
제 27 대;-충숙왕(忠肅王),왕도=1313~1330,1332~1344.
제 28 대;-충혜왕(忠惠王),왕정=1330~1332,1339~1344.
제 29 대;-충목왕(忠穆王),왕혼=1344 ~ 1348.
제 30 대;-충정왕(忠定王),왕 저=1348 ~ 1351.
제 31 대;-공민왕(恭愍王),왕 전=1351 ~ 1374.
제 32 대;-우왕(禑王), =1374 ~ 1388.
제 33 대;-창왕(昌王), =1388 ~ 1389.
제 34 대;-공양왕(恭讓王), =1389 ~ 1392.
조선(朝鮮)
1392년~1910 26대왕 국도(國都); 한양(漢陽);서울
제 1 대;-태 조(太 祖),이성계=1392 ~ 1398.
제 2 대;-정 종(定 宗),이방과=1398 ~ 1400.
제 3 대;-태 종(太 宗),이방원=1400 ~ 1418.
제 4 대;-세 종(世 宗),이 도=1418 ~ 1450.
제 5 대;-문 종(文 宗),이 향=1450 ~ 1452.
제 6 대;-단 종(端 宗),이홍위=1452 ~ 1455.
제 7 대;-세 조(世 祖),이 유=1455 ~ 1468.
제 8 대;-예 종(睿 宗),이 황=1468 ~ 1469.
제 9 대;-성 종(成 宗),이 혈=1469 ~ 1494.
제 10 대;-연산군(燕山君),이융=1494 ~ 1506.
제 11 대;-중 종(中 宗),이 역=1506 ~ 1544.
제 12 대;-인 종(仁 宗),이 호=1544 ~ 1545.
제 13 대;-명 종(明 宗),이 환=1545 ~ 1567.
제 14 대;-선 조(宣 祖),이 균=1567 ~ 1608.
제 15 대;-광해군(光海君),이혼=1608 ~ 1623.
제 16 대;-인 조(仁 祖),이천윤=1623 ~ 1649.
제 17 대;-효 종(孝 宗),이 호=1649 ~ 1659.
제 18 대;-현 종(顯 宗),이 연=1659 ~ 1674.
제 19 대;-숙 종(肅 宗),이 순=1674 ~ 1720.
제 20 대;-경 종(景 宗),이 윤=1720 ~ 1724.
제 21 대;-영 조(英 祖),이 금=1724 ~ 1776.
제 22 대;-정 조(正 祖),이 산=1776 ~ 1800.
제 23 대;-순 조(純 祖),이 공=1800 ~ 1834.
제 24 대;-헌 종(憲 宗),이 환=1834 ~ 1849.
제 25 대;-철 종(哲 宗),이 변=1849 ~ 1863.
제 26 대;-고 종(高 宗),이 희=1863 ~ 1907.
제 27 대;-순 종(純 宗),이 척=1907 ~ 1910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수 수반호칭 성 명 연도
초대 대통령 이승만
2대
3대
4대
5대
6대
7대
8대 국무령 홍진(洪震) 비고 의정원 의장 3회역임
9대
10대
11대
12대
13대 주석(主席) 金九
중국 상해(上海) 임시정부 청사 필자촬영(2008)
대한민국 정부 역대 대통령
대수 성 명 연 도 본관
초대 이승만(李承晩) 1948.8~ 전주
2대 이승만(李承晩)
3대 이승만(이승만)
4대 윤보선(尹潽善) 해평
5대 박정희(朴正熙)
6대 박정희(朴正熙)
7대 박정희(朴正熙)
8대 박정희(朴正熙)
9대 박정희(朴正熙)
10대 최규하(崔圭夏) 강릉
11대 전두환(全斗煥) 1980.9. ~1983.2.24. 완산
12대 전두환(全斗煥) 1983.2.25.~1988.2.24.
13대 노태우(盧泰愚) 1988.2.25.~1993.2.24. 교하
14대 김영삼(金泳三) 1993.2.25.~1998.2.24. 김녕
15대 김대중(金大中) 1998.2.25.~2003.2.24. 김해
16대 노무현(盧武鉉) 2003.2.25.~2008.2.24. 광주
17대 이명박(李明博) 2008.2.25.~2013.2.24. 경주
대한민국 정부수립(1948년)을 선포한 중앙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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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 이승만 본관; 전주
출생 1875년, 황해도 평산
재임 1948. 7 ~ 196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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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윤보선 본관; 해평
출생 1897년, 충남 아산
재임 1960. 8 ~ 196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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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대 박정희 본관 ; 충주
출생 1917년, 경북 구미
재임 1963. 12 ~ 197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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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최규하 본관; 강릉
출생 1919년, 강원도 원주
재임 1979. 12 ~ 198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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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대 전두환 본관 ; 완산
출생 1931년, 경남 합천
재임 1980. 9 ~ 1988.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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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 노태우 본관 ; 교하
출생 1932년, 대구
재임 1988.2.25. ~ 199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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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대 김영삼 본관 ; 김녕
출생 1927년, 경남 거제
재임 1993. 2.25. ~ 1998.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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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대 김대중 본관; 김해
출생 1924년, 전남 신안
재임 1998.2.25. ~ 200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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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 노무현 본관 ; 광주
출생 1946년, 경남 김해
재임 2003. 2.25. ~ 2008.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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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이명박 본관; 경주
출생 1941년, 일본 오사카
재임 2008. 2.25. ~ 2013.2.24.
태극기에 대한 진실과 오해에 대한 문답
1. 태극(太極)기의 원리인 주역(周易)은 점치는 미신(迷信)학문인데 구태어 주역에 근거하여 국기를 만들 필요가 있나?
답;흔히 주역(周易)하면 중국에서 들어온 외래학문이라고 배척하거나 중국이나 한국, 동남아 일대에서 점을 치는 데 사용한다고 생각하지만 주역은 과학(科學)이고 동양사상의 정수(精髓)이요, 원리(原理)이다.
가장 명확한 것은 성인 공자가 주역책을 가죽끈으로 묶어서 공부를 했는데 세번이나 끈이 끊어졌다고 하여 위편삼절(韋編三絶)이라는 고사가 있다.
공자는 한족이 아니고 동이족(東夷族)이다. 동이족이 세운 은나라의 후예이다. 공자(孔子)는 주역에 한자도 더 보탤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뒤에 십익(十翼)을 붙여서 오늘날까지 전수되고 있다.
2. 태극(太極)이란 무엇인가?
답; 태극(太極)이란 큰 極(다할극)이 두개 있다는 뜻이다.
우주의 생성에서 무극(無極)상태에서 음극(陰極)과 양극(陽極)이 나뉘어 두극을 이루어 태극(太極)이 되었다.
3. 삼태극(三太極)으로 천지인(天地人)을 주장하기도 하는데 태극기는 삼태극이 아니고 태극(陰儀, 陽儀)만 취하나?
태극(太極)은 음과 양이 조화를 이루어 만물(萬物)을 생성(生成)하는 원리라고 하는데 삼태극은 하늘, 땅, 사람을 포함한 인본(人本)사상(思想)에서 나오지만 하늘과 땅의 조화로 만물이 생성한다는 원리로 보면 태극이 원리이다.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 자식이 태어나는데 자식이 부모와 동등한가? 삼태극은 민속에서나 철학에서 필요한 논리이다.
4. 태극기(太極旗)의 원본(元本)은 어디에서 출발했나?
동이족(東夷族) 태호 복희황제의 태극(太極)과 8괘에서 태극 음양과 8가지의 구분, 즉 하늘, 땅, 해, 달, 연못, 우뢰, 등으로는 너무 간략하므로 이를 세분하기 위하여 소성괘(三爻 一卦)를 겹쳐서 대성괘(大成卦)를 이루니 8x8= 64괘를 염제 신농(神農)황제(皇帝)가 만들었다.
염제 신농황제는 농사법(農事法)을 가르치고 불을 사용하여 농기구(農機具)를 만들고 5일장을 개설하여 물물교환(物物交換)의 편리성을 백성에게 주었고, 녹차(綠刺)를 발견하고, 각종 자연약초를 개발, 몸소 임상실험하여 신농본초경의 토대를 만들었다. 동이족 신농의 5일장을 한국은 아직도 이어오고 있으나
중국은 현재 7일장이다. *필자가 중국에 가서 확인했다.
태호복희나 염제(炎帝)신농(神農)은 동이족으로 황하문명으로 대표하는 동양문화를 일으킨 인문황제이고, 한족의 시조는 3대째 황제인 헌원황제라고 중국 역사책(사마천의 사기)에 기록하고 13억이 추앙하고 있다.
태극기(太極旗)의 모형은 치우천황(蚩尤天皇)의 뚝신기(독신기;纛神旗)로 중국의 저명한 학자 郭朴이 논문에서 밝히고 있다. 약 4,800여년전의 역사이다.
5. 뚝신기의 본래 모습이 휘몰이 태극과 팔괘인데 왜 4괘만 취했나?
답; 팔괘(八卦)와 64괘가 있는데 이를 다 표기할 수 없고 팔괘만 그려도 먼곳에서 보면 둥근형태이므로 확연(確然)히 구분하기 위하여 64괘의 네 기둥(四維)만 채택하여 태극과 4괘로 태극기(太極旗)를 확정했다.
6. 태극은 남과 북처럼 분열한 모습이라고도 하는데?
답;중국 한족(지나족)의 태극은 원을 반으로 나누어 흑백◐으로 표현하고 멈춘 상태(정적(靜的))이나 동이 대한민족의 태극은 음(청색)과 양(陽;動的)이 조화를 이루어 휘몰이, 휘돌이의 모습이다. 태극은 동적(動的)이라 빨리빨리의 성정(性情)과 문화(文化)이다.
7. 지구상의 많은 사람들이 오른손잡이인데 태극은 왜 왼쪽으로 선회하는가?
답;우리 선조들은 하늘과 땅을 반대로 보고 있다. 거울을 보고 자신의 오른쪽과 왼쪽을 보라. 하늘은 왼쪽으로 지상은 오른쪽으로 회전(回轉)한다고 본 것이다. 특히 지구에서 보는 하늘의 별자리(천상성좌)의 중심을 북극성(北極星)으로 보고 북두칠성(北斗七星)이 좌회전함을 상징한다.
윷판을 보라 하늘의 별자리 28수(宿)을 그려 왼쪽으로 회전한다. 그것은 인간이 사는 지구와는 반대의 하늘의 원리이기 때문이다.
8. 태극기에는 5색이 있다는데 설명을 해 달라.
태극기의 태극이 빨강(양의)과 파랑(음의), 바탕은 백색으로 백의민족(白衣民族), 검정색의 사괘, 황금색(黃金色)의 무궁화 꽃봉우리이다. 빨강/파랑/하양/검정/황금색
9. 효와 괘에 대하여 설명해 달라.
답; 효는 음효(陰爻)와 양효(陽爻)가 있고 음효양효의 조합(調合)에서 세개의 효를 하나의 괘로 만든다.
수효(數爻)를 센다 하는 말은 바로 이 효를 세는 것을 말하며 효를 두번 겹쳐 64괘를 만들어 괘 마다의 자연(自然)과 인간(人間)의 이치를 과학적(科學的)으로 해석했다.
가르칠 교(敎)자는 수효(爻;數爻;산수)를 아들에게(子) 두들겨서(;두드릴 복;정신을 깨우쳐서) 가르치는 것이다.
9. 태극기는 한벌을 갖추기 위하여 무엇이 필요한가?
답; 첫째 태극기 깃발, 둘째 깃대, 셋째 깃봉, 넷째 기꽂이다섯째 국기함으로 한 벌을 갖춘다.
10. 태극기 한벌을 구하기 위하여 유의할 점은 무엇인가?
답;첫째 태극기(太極旗); 깃발은 대한민국국기법 시행령에 규정한 규격(크기 3:2의 비율과 특호에서 10호까지의 규격)과 선명한 인쇄와 날염(나염捺染)제품이 아니고 본염(本染)제품으로 세탁해도 색깔이 변하지 않을 것과 물을 부어 보아 젖지 않아야(拔水;발수) 한다. 拔;뽑을 발
둘째; 깃대는 대나무색인 녹색(綠色)이나 흰색 제품으로 적당한 굵기이어야 하며 조기(弔旗)를 달 수 있는 길이이어야 한다.
셋째; 깃봉은 초자(硝子;유리), 아크릴 등의 제품으로 오랜동안 황금색(黃金色)이 퇴색(退色)되지 않는 제품이어야 한다. 플라스틱으로 겉에 황금색칠한 것은 산성비로 인하여 쉽게 변색되어 시커멓게 숯덩어리 모습이다. 황금색이 퇴색한 경우에는 교체하여 항상 황금색을 유지시켜야 한다.
특히 무궁화봉오리 형태를 갖추어야 한다.연꽃봉이나 창모양이나 둥근 공모양 등 게양대(揭揚臺)나 가정용이나 예기(禮旗)나 모두 무궁화(無窮花)봉오리의 규격에 어긋나서는 안된다.
넷째; 기꽂이는 부착하기 쉽고 견고(堅固)한 것이어야 한다.
다섯째; 국기함(國旗函)은 벽에 걸 수 있는 것이 좋다.
태극기를 다리는 사람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는 무엇인가?
태극기는 관공서나 군대나 학교나 단체나 가정이나를 막론하고 태극기가 접힌 상태에서 다리지 않아서 게양한 모습을 보면 바둑판같이 네모진 모습이 수개 수십게 모양이다.
우리들이 옷도 다림질하여 구겨진 상태를 바로 펴서 입는데 나라깃발인 국기를 구겨진 상태, 접힌 상태대로 게양한다는 것은 태극기에 대하여 너무 무성의한 것이 아닌가?
애국심 여부를 떠나서 마음자세를 바로하여야 한다는 뜻에서 접힌 태극기를 다림질하여 게양하므로 태극기를 다리는 사람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조선국기) (고려청속국국기) (왕의 어기)
※ 조선국기를 그래픽한 조선국기 고려속국의 국기
※ 1874년 청나라와 통상조약장정안 체결 당시 사용한 태극기 (박영효보다 8년전이다.)
국가에서 사용한 최초의 국기이다.
*1882년 7월 미해군 해상깃발 수록 책에서 발견한 태극기
1882년 박영효의 국기보다 한달이나 앞서 그린 태극기
1982년 8월 9일 박영효 수신사가 일본 메이지
지마루(명치환) 여객선 선상에서 영국인 선장의
도움으로 그린 4괘의 태극기
1894년 미국 죠이 스미스언 박물관에 소장된 태극기
※ 1919년 조선국 국기와 대조산국민기 선전용 책자에서 발견된 태극기
1889년 미국인 데니에게 고종이 선물한 태극기
1900년 독립운동가 서재필 박사의 태극기
1919년 독립만세를 부른 남상락 태극기
1941년 중국 상해 임시정부 김구선생 태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