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을 오늘 사이트에서 보고는 눈물이 왈칵하며 부끄러움 모르고 했던 불평이 참 죄스러움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 모두 베품을 받는 자리보다 베풀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것을 위안을 삼고 더 열심히 마음을 지켜가질 바란다 그동안 우리가 힘들어 했던 그 어떤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이 사랑이 아니겠냐며 끌어안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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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활의 음악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