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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숙과 미송의 신나는 유라시아 4회. 비로비잔, 벨로고르스크》

작성자미송| 작성시간19.05.05| 조회수170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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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달오 작성시간19.05.08 궁금해서 묻는데요... 빈종이를 많이 쓰시네요?
  • 작성자 장영규 작성시간19.05.06 손선생, 이리 저리 헤매는, 상상 속의 모습에 조바심이 나는구나. 그래도 재미있지?










  • 작성자 북저바위 작성시간19.05.06 쪼매 있으면 저도 러시아어를 곧 잘 할듯..
    덕분에 러시아어도 읽어보니 재미있네요.
    그느므스키~~~

    팬플룻은 불어 볼 정신이 있습니까?
    신청은 오기 한달포 전쯤 할 생각이니
    학교종이, 비행기 블수 있거들랑...
    말씀하시소...
    MR 보내드릴테니..
    그라만...쪼매 덜 심심할겁니더~~~
  • 작성자 달오 작성시간19.05.08 햄을 굽지도 않고 내놓은것 같고, 국은 된장국인가?

    영국계통에서는 전통적으로 호텔이 잠자는 곳이 아니고 술과 음식 먹는 곳이다. 그 옜날에는 잠을 잤는지 몰라도. 우리도 천안삼거리 주막하면 막걸리가 더 생각나지 않남?
  • 작성자 bbriver 작성시간19.05.09 아침 조식이 참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덕분에 잠시
    아무도 아는 이가 없는
    낯선 이국의 생경한
    아침 풍경 속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조식을 먹는 상상을 해봅니다~♡
    (생각만으로도 들뜨고
    행복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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