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7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6/30~7/3)
- KOSPI(+2.0%), KOSDAQ(+1.5%) 상승. KOSPI는 철강(+17.8%), 화학(+10.5%), IT가전(+8.8%)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유틸리티(-5.5%), 조선(-5.3%), 기계(-3.7%) 업종 하락. 주초 업종 간 순환매가 이뤄지며 전주 강세 보인 업종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긍정적인 이슈가 있는 업종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여기에 7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상법 개정안이 통과되며 코스피 3,100포인트 재돌파
- DOW(+2.3%), S&P500(+1.7%), NASDAQ(+1.6%) 상승. 미국증시는 주초 캐나다와 미국 간 무역협상 재개에 상승 출발. ADP 고용지표가 역성장하며 경기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6월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고용 및 실업률이 견조하게 나오며 상승. 미국채 금리는 감세안 의회 최종 통과 및 경제지표를 소화하며 10년물 금리 4.3%대로 상승. 달러 인덱스는 경기 우려에 하락 후 고용지표 호조에 반등
▶️ 차주 증시 전망(7/7~7/11)
- 기존에 언급했던 바와 같이 7월 발생할 수 있는 변동성 요인들에 대한 경계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 추경 확정 이후 추가 내부 유동성 공급 기대가 정점을 통과할 수 있고, 감세 논의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트럼프 관세 유예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도 재개될 수 있음. 미국의 경기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도 확인될 수 있는 국면인 것으로 판단
- 결론적으로 당장 지수 차원에서 상단을 높이는 전개보다는 지금까지 누적된 기술적 부담을 해소하는 과정이 전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순환매 성격의 업종 흐름도 간간히 나타나고 있지만, 여전히 포커스는 기존 주도주에 있다고 판단. 구조적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가 확고한 AI반도체와 조선/방산/전력기기 등은 변동성 발생시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
▶️ Key Chart & 핵심지표
- 미국 고용시장의 악화 흐름에 경계심을 가질 필요
- 한국 수출과 관련된 주요 심리지표들의 최근 동향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FWTDly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