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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간 10배 오른 미국 태양광 모듈업체

작성자주식 이야기|작성시간26.06.07|조회수18 목록 댓글 0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1년 간 10배 오른 미국 태양광 모듈업체

▶️ 보고서: https://bit.ly/4afxzYO


[총평]
▶️ WTI 90.5$(+4%), Dubai 91.3$ (-12%). 정제마진 26.1$(WoW +3.78$). 유럽 디젤 선물 WoW +5%


▶️ 납사 -17% vs. 에틸렌 -14%, 프로필렌 -9%, MDI -7%, ECH -6%


▶️ Top Picks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1년 간 10배 오른 미국 태양광 모듈업체]
▶️ T1 Energy, 1년 주가 수익률 약 10배: T1 Energy의 전신은 FREYR Battery로 2025년 2월 회사명/티커 변경. 사업 전략 변화의 일환으로 FREYR은 2024년 12월 중국 Trina Solar의 텍사스 5GW 태양광 모듈 공장을 인수해 2025년부터 본격 생산 시작. 매출액이 가파르게 증가하며 주가 또한 2025년 초~중순을 저점으로 약 10배 상승


▶️ 수직계열화 전략: T1 Energy은 텍사스 G1 Dallas에 태양광 모듈 설비 5GW 보유, 2027년에는 G2 Austin에서 태양광 셀 2.1GW를 가동할 계획(Phase 1)이며, 향후에는 5GW로 확장할 계획(Phase 2). CEO는 1Q26 실적발표에서 ‘FEOC 셀은 전혀 사용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언급하며 Non-FEOC 셀 중심의 공급망 구축 방침을 재차 강조. 특히, Hemlock과 미국산 폴리실리콘 공급계약을, Corning과는 웨이퍼 계약을 체결한 상태. Corning 웨이퍼는 2026년 하반기부터 G2 Austin 공장으로 공급될 예정. 참고로, 한화큐셀은 미국 내 태양광 모듈 8.4GW, 셀/웨이퍼/잉곳 3.3GW 보유


▶️ 영업적자 대폭 축소. 흑자전환에 Section 232가 중요: AMPC를 포함한 영업이익은 물량/판가 개선 덕에 3Q25 -94.7mil$ → 4Q25 -82.6mil$ → 1Q26 -22.5mil$로 적자 대폭 축소. 참고로, 한화큐셀은 일회성 손실이 발생한 4Q25를 제외하면 4Q24부터 흑자를 기록. T1은 총 5GW 중 1GW는 Cost-Plus, 2GW는 Fixed-Margin, 나머지는 현물가격 판매. Section 232 결과 확정 이후 하반기 모듈 가격 30 cent/W 형성 시 의미 있는 이익 창출 가능하다고 설명. 정부와 Section 232 관련 논의를 진행 중


▶️ 결론: 1) T1 Energy/First Solar 모두 비중국 공급망 기반 주가 강세. 한화솔루션/OCI홀딩스도 같은 구조 2) T1과 한화솔루션은 GW 대비 동일한 EV로 평가 중. 수직계열화 및 규모의 경제, AMPC 수취 금액 감안 시 향후 한화솔루션의 상대적 저평가 부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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