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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익시스템 : OLEDoS가 벌고 페로브스카이트가 키운다

작성자주식 이야기|작성시간26.06.08|조회수23 목록 댓글 0

NH/백준기] 스몰캡 - 선익시스템

[NH/스몰캡(백준기)]

[선익시스템]

★OLEDoS가 벌고 페로브스카이트가 키운다

■OLEDoS 성장 사이클 진입

XR 시장이 VR 헤드셋 중심에서 스마트글래스 중심으로 변화

메타 역시 기존 LCOS가 아닌 OLEDoS를 채택하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으며, 중국의 G사, S사, B사 등이 관련 투자를 확대 중

동사는 올해 300mm 양산장비 3대 수주 완료 및 추가 2대 수주 기대

상반기 5대, 하반기 2~3대 수준의 장비 공급 예상

스마트글래스 시장 규모가 수억대 수준으로 확대 시 증착장비 시장도 수십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

특히 스마트글래스 탠덤 OLEDoS 장비는 대당 단가가 높음

노트북 OLED 적용 확대도 긍정적

ASUS, Dell에 이어 HP와 Lenovo까지 OLED 채택 확대 기대

동사 주요 OLED 고객사의 6세대 투자 따라 최근 수주도 진행

현재 동사가 확보한 관련 수주잔고는 5,800억원이며 2026년 상반기 신규 수주만 약 6,000억원

연간 신규 수주는 최대 1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

■페로브스카이트 ETL 증착 기술 독점 가능성

동사는 페로브스카이트 ETL(Electron Transport Layer) 형성 공정에 기술장벽 보유

ETL층 내 C60(풀러렌) 소재 증착은 난도가 매우 높아 현재 사실상 동사의 Evaporation 방식 외에는 대안이 없는 상황

2025년 말 글로벌 고객사와의 파일럿 계약은 2027년 양산 장비 공급 계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실증 검증 완료 시 페로브스카이트 ETL 증착 시장 내 독점적 지위 확보 가능하다고 판단

☞리포트: https://m.nhsec.com/c/rm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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