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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티슈진 : 바이오 섹터 관심은 온통 TG-C

작성자주식 이야기|작성시간26.06.10|조회수18 목록 댓글 0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코오롱티슈진(950160): 바이오 섹터 관심은 온통 TG-C

보고서: https://vo.la/2rCqSQH

TG-C 임상 3상 결과가 섹터 반등의 트리거라는 의견이 늘고 있습니다. 성공한다면 빅파마마저 실패한 무릎 골관절염 임상 3상의 최초 성공 사례로, 대형 파트너링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임상 3상 결과를 통해 TG-C가 통증 감소와 연골 반응을 동반한 완벽한 DMOAD로 인정받을 것이라는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28만원, 바이오텍 최선호주로 추천합니다.

최근 금리 인상 가능성 등이 바이오텍 투자 센티먼트에 영향을 주고 있지만 매크로 우려보다 임상 성공에 따른 파급력, 가치 상승이 더 크다는 판단입니다.

임상 3상의 두 가지 변화인 1) 각각 5.2배 증가한 환자 수, 2) KL 2등급 환자를 포함했다는 점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연골 반응을 보일 수 있는 요인입니다.

TG-C 상업성에 의문을 갖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생명을 위협하지 않는 질환의 신약이 시장성이 있는가에 대한 의문인데요, 만성질환영역에 오히려 메가블록버스터가 많습니다. 알러지 신약 듀피젠트(280억달러), 면역질환 신약 스카이리지(335억달러)가 대표적입니다.

신약이 없었던 무릎 골관절염 시장에는 TG-C가 2028년 최초로 진입할 것입니다. FDA 최초, 1회 무릎 주사, 중장기 통증 감소 및 연골 반응, 인공관절수술 예방, 복제약 개발 불가 등의 강점을 갖춘 TG-C는 만성질환 신약과 유사한 성장 경로를 밟을 것입니다. TG-C 미국 피크 세일즈 추정치는 125억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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