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브이엠
- 급등했음에도 여전히 합리적인 주가
☑️ 27년 영업이익 1,326억원(상향)
☑️ 적정주가 14만원(상향)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적정주가를 14만원으로 상향하며, 소부장 최선호주 의견 유지합니다.
여타 주요 장비사들 대비 눌려 있는 Valuation입니다.
그러나 1) 신규 공정 및 고객사 진입 효과로 업황 이상의 차별화된 성장 기울기가 가시화 되고 있으며,
2) 코스닥 150 신규 편입에 따른 우호적 수급 효과를 감안할 때
다른 국내 장비사들과의 Valuation 키맞추기 시도가 나타나기 유리한 환경이라 판단합니다."
▶️ 27년 전망
- 매출액 4,058억원(+37%), 영업이익 1,326억원(+53%)으로 추정치 상향
» 주요 동향(상향 근거)
① 신규 공정/장비(WS)
- 폴리 식각 공정 내 하이엔드 영역 진입 준비 중
- 웨이퍼 테스트 완료 후 필드 테스트 분위기 긍정적
→ 1Q27 퀄 마무리 후 2H27부터 매출 발생 기대
② 해외 신규 메모리 고객사 진입
- 고객사의 긍정적 피드백과 함께 웨이퍼 테스트를 계획보다 빠르게 마무리
- 필드 테스트 역시 순조롭게 진행 중
→ 빠르면 1H27부터 매출화 가능
▶️ 적정주가 상향
- 14만원으로 상향
- 국내 주요 장비사들(원익IPS, 유진테크, 테스, 피에스케이) 27E 평균 P/E 30배 적용
- 현재 주가 18배 수준 → 저평가 해소 기대
📑 자료: https://buly.kr/614J9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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