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도 탐낸 저전력 D램, '귀한 몸' 된다 작성자주식 이야기|작성시간26.06.15|조회수1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1633엔비디아도 탐낸 저전력 D램, '귀한 몸' 된다AI(인공지능) 서버와 AI PC 확산으로 '모바일 D램'으로 불린 LPDDR(저전력 D램)의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엔비디아가 스마트폰 제조사인 애플과 삼성전자를 제치고 세계 최대 LPDDR 구매기업이 될 것n.news.naver.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