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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드디어 종전, 다시 건설업종에 관심을

작성자주식 이야기|작성시간26.06.16|조회수14 목록 댓글 0

『건설; 드디어 종전, 다시 건설업종에 관심을 』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신한생각: 결국 중요한 것은 인력Capa, GS/DL이앤씨 단기 수혜 기대
: 미-이란 종전 협의로 건설업종 단기 모멘텀 확보. 재건 수혜는 중동 플랜트 시공이력보다 업체별 가용 인력Capa가 핵심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DL이앤씨, GS건설 재건 수주 기대. 중장기적으로는 에너지 시장 재편에 핵심 수행 파트너사로서 부상 중인 현대건설, 삼성E&A 사업기회 확대 기대

▶️ 미-이란 종전으로 건설업종에서 기대하는 3가지 기회
1) 건자재가 안정화: 기확보 재고 및 공급선 다변화로 방어. 러-우 전쟁 이후 개선된 에스컬레이션 조항 고려 시 원가 영향은 공사비지수 반영 안되는 일부 품목/ 일시적 상승분에 한정

2) 재건사업 수주: 비제재국 긴급복구는 기존 O&M, 현지 시공사가 긴급자재 공급 통해 수행 예상. 본복구는 손상평가 및 안전진단 후인 3-12개월 후, 공기 및 비용 절감 차원에서 기존 EPC와의 변경계약 중심 검토 예상. 그러나 업체별 참여 규모는 인력Capa가 핵심. 늘어나는 사업기회 속 1) 반복성, 2) 확장성, 3) 수익성(가격협상력) 기준 우선순위 결정. DL이앤씨, GS건설 등 가용인력Capa 여유있는 업체 수혜 기대

이란 재건사업은 제재 해제가 중요. 정치적 ‘합의’ 외 OFAC 공식 SDN 해제, 금융권 내부 컴플 승인 등도 필요, 2027년 이후에나 본격화.이국내사로는 DL이앤씨 수혜 기대, 현대건설도 시공이력 확보

3)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 오히려 클 수 있는 수혜영역. 중장기적으로 중동 산업다각화(UAE 26/05/01 OPEC/OPEC+ 탈퇴)/수입국 공급원 다각화 전망. LNG/CCUS·CCS, 원전 등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시장 확대 기대

※ 원문 확인: https://buly.kr/HHepN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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