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제이콘텐트리-공동제작을 통한 방송 성장세 가속화

작성자블루오크|작성시간15.11.26|조회수100 목록 댓글 1


제이콘텐트리-공동제작을 통한 방송 성장세 가속화 [신한금융투자-홍세종, 성준원]

▶ 4Q15 연결 영업이익은 129억원(+35.5% YoY) 전망
▶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 이어 ‘냉장고를 부탁해’도 중국 진출
▶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6,700원 유지

▶ 4Q15 연결 영업이익은 129억원(+35.5% YoY) 전망
4Q15 연결 매출액은 898억원(+9.5% YoY), 영업이익은 129억원(+35.5%
YoY)을 전망한다. 방송부문 영업이익은 14억원(흑자전환 YoY)이 기대된다.
VOD(주문형비디오)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허브의 이익 기여가 커질 전망이다.
극장부문 영업이익은 보수적으로도 93억원(-4.0% YoY)이 기대된다. 국내 관
람객이 12월에 증가세로 전환되면 이익 증가도 충분히 가능하다.
극장은 월등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3Q15 극장 영
업이익은 150억원(+14.4% YoY)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20.9%(+1.4%p
YoY)까지 상승했다. 잔여지분 인수 이후 수익성이 일부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
를 완벽하게 불식했다. 2016년 영업이익률은 16%(+2.4%p YoY)가 기대된다.

▶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 이어 ‘냉장고를 부탁해’도 중국 진출
방송부문의 핵심은 결국 중국과의 공동제작이다. 국내 대비 매출 규모도 크고
수익성도 월등하다. 7~10월에 상해동방TV를 통해 방영한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는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평균시청률은 1%를 기록했다. M/G(제작비 지원,
40~50억원 예상)는 3Q15에 인식됐다. 광고 R/S(수익배분)는 1Q16에 인식될
전망이다. 약 20억원의 이익 기여가 예상된다.

▶ 후속작도 중국 진출을 시작한다. 텐센트와 공동제작한 중국판 ‘냉장고를 부탁해’
가 이르면 12월에 방영을 시작한다. 2016년 내 M/G와 R/S가 모두 인식될 가
능성이 높다. 2016년 방송 영업이익은 55억원(+187% YoY)이 기대된다.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6,700원 유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700원을 유지한다. 방송부문에 7,159억원, 방송부
문에 1,410억원의 가치를 부여했다. 2016년 예상 PER(주가수익비율)은 19.1
배까지 낮아졌다. 여전히 저평가 국면이다. 방송 성장성과 극장 안정성에 동시
투자가 가능한 국내 유일한 상장사다. 중장기 시가총액 1조원이 이상하지 않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워니 | 작성시간 15.11.26 좋은 내용 잘봤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