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 본당 성모의 밤을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아름답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청명한 하늘과 선선한 바람 속에서 꾸리아의 묵주기도와 전례위원회의 미사 봉헌으로 성모님의 순명과 믿음을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부님과 수녀님, 제대회, 전례위원회, 꾸리아, 시설위원회, 청소년위원회, 그리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기도로 함께해 주신 모든 교우 여러분의 정성과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성모님의 전구를 통해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고, 공동체의 지향을 봉헌하며 은총과 기쁨을 나눈 뜻깊은 밤이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님의 사랑과 성모님의 보호 안에서 늘 평화와 건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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