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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점집(방)

[서울지역 비추천]이태원 현주네 가시려구여??

작성자ssong|작성시간07.11.01|조회수3,798 목록 댓글 10

카페이서 여러번 말이 나온 집이라 가고 싶은 맘에 전화를 드렸어여..

 

이틀전  한번... 그랬더니 대뜸 .... 내일 모레 새벽5시까지 오세요 하고 끊으시려고 하시길래

 

"어디로 가야하나요" 했더니 "하얏트 호텔"  하시길래  ..."그리구여..??" 했더니 짜증내면서

 

끊으셨구여...  그 시간대가 바쁜시간대나 시끄럽거나 하지도 않은거 같은데 귀찮아 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오늘 다시 한번 전화드려 "어제 전화드렸던 사람인데 죄송한데 얼마정도 준비해야 하나요.."

 

(오만원이라고 다들 그러셔서 확인해야 겠단 생각에...) 그랬더니 7만원 하더니 또 정말 그냥 끊어

 

버리셨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드려 여쭤 봤더니 이번엔 10만원이라네요... 나..참..황당해서...

 

그런다음 어떻게 했을까요......  또 바로 끊어 버리셨습니다....

 

여러분 ...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예민한 건가요,, 개인적인 감정의 말이 될수도 있어 조심스럽습

 

니다만 점이라는게 얼마를 내던 성의 아닙니까... 오만원 십만원 딱 정해져 있는거 자체가 좀 아니다

 

싶고 정해져 있더라도 그 새 돈을 올리는 경우는 뭘까여... 장사가 잘되니 기고 만장 하는 것일까여...

 

거기다 불친절 하기까지 하네요.. 그냥 확 끊어 버리다니여,, 절대 끊긴거 아닙니다,,, 제가 몇번

 

확인했고 가격도 몇번이나 확인했습니다.. 7만원과 10만원 발음상 같이 들린거 아니구여...

 

가고 싶던 맘이 확~!! 가셔버렸습니다.. 현주네에 대해 괜찮다 아니다  말씀들 많으시지만

 

만약 100프로 용하다 해도 가고 싶지가 않네요... 지금 생각해도 고개가 저어지는 당황스런 순간이었

 

습니다.. 가격도 너무 비싸고..... 예전에  남산에 계신분께 15만원 정도 드리고 왔는데 그 분은

 

얼마다 가격이 정해져 있지 않았구여,, 그냥 제가 드리고 왔어여... 말않해도 우리 다 성인이고 이정도는

 

아니더라도 성의 표시는 알아서들 3만원이든 5만원이든 할텐데 너무 돈에 집착하고 불친절한 모습

 

보기 좋지 않아 몇자 적어봅니다..(참!! 남산 인간문화재 그 분 비추천이라 참고자료 않남깁니다 ..)

 

혹시 가실분들 돈 올랐으니 가셔서 당황하지 마시고 알고 가시라고 남겼고여.. 7만원은 확실하고여

 

 

10만원은 말이 않되는거 같은데 굉장히 자신 없는 작은 목소리로 말씀하셨구여.. 그러나 몇번이나

 

확인은 했습니다 ... 혹시 중간에서 가로채기..(?) ^^ 전화받는분 점봐주시는 분 아니져..??     

          

 

이런글 쓰면 않되는 거였다면  운영자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우리 모두 없는 돈에 오죽 답답하면 이렇게 점집 다니냐고요... 돈 많이 벌었을텐데 참... 

 

씁쓸하고 그렇네요......

 

 

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잘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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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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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iki | 작성시간 07.11.02 실망이네요 진짜....
  • 작성자뚱땡이 | 작성시간 07.11.03 처음 3만원으로 시작하더니 어느새 7만원으로 됐네요.신발은 떨어졌는데 돈은 왜자꾸 올릴까요.
  • 작성자니밋똥 | 작성시간 07.11.06 저 몇주전 갔다왔는데 ㅋㅋ 저도 처음에 전화할때 그랬어요 약간 저녁시간이어서 조용히 말씀하시느라 그런듯.. 낮에는 점사 보시느라 그런것 같구요 전화를 현주네 점보시는 분이 받는게 아니라 가사도우미 그런 분이 받으시는것 같더라구용
  • 작성자니밋똥 | 작성시간 07.11.06 점보시는분 눈치 엄청 살피시던데.. 밖에서 조금만 말소리 들려도 누구야~ 하고 불러서 뭐라고 하시고 저 갔을때 여자분3분이 오셨는데 갑자기 부르시더니 고래고래 몇년을 했는데 그것도모르냐고 소리질러서 엄청 조용해진..ㅎㅎ;; 후기 찾으러 왔다가 있길래 남겨봐용 저도 7만원은 너무한다 싶습니다..ㅠ
  • 작성자우이락 | 작성시간 07.11.07 점발이 떨어지니 짜쯩나나 ㅡ,,ㅡ 그아줌씨 너무 돈을 밝혀서 맘에 안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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