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척이랑 같이 갔는데 저는 봐주지도 않고 제 친척만 봐주더라고요
할머니신이 돌봐준다고 하고 얘기 사적인것...(여자친구 성격과 제사촌의 집에서의 행동 ) 거의 모두 맞추고(물론 과거이지만
) 그래서 아는사람 또데려 갔는데 그사람도 다 맞았다고 해서 글올립니다
저는 봐주지도 않아서 그냥왔는데 거길 또갈까 아님 다른곳을갈까 고민중이요....
정 말 코드가 맞으면 무릎이 닿기도 전에 막 말합니다....이름도 안 물어보고
사실 내가 볼려고 갔는데 친척얘만 보고왔어요...걔는 어쩄던 완전 다맞고 집의강아지 이름도 비스무리 하게 맞았어요..
혹 거기 가보신분있나요?
아님 더 잘 보는 곳 추천 좀요,,,,팔당댐은 이제 신기가 떨어졌다고 얘기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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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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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접니다 작성시간 09.07.17 점사 나왔죠..친구이모한테는 이번달 좋은일 생긴다고 새우방생비에 옷공양드린다고 옷사오라하고(자기입을사이즈불러주고) 좋은일 절대 없없고 저 작년에 아기생긴다고 했는데 아기 안생겼고 또한분도 틀린것보다는 담주에 다시오라고 해써 또갔더니 점사가 흐지부지 돈아까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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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쩡은이다 작성시간 09.07.18 저한테는 그냥 다 반반이라 하시든데 ㅡㅡ; 좀 실망 좋지도 나쁘지도 이렇게말씀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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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원성취~지장보살님 작성시간 09.07.18 갈때마다 점사비를 내셧나요??전 학원이 근처라 요즘들어 자주갓는데 돈 안받으시던데 전 애정관땜시 가는데 답답해서 요즘 자주갓네요.....갓다옴 맘이 편해서 짐 남친문제땜시 몬헤어진다고 하셧는데 헤어지고 다시찾아갓더니 연락올꺼라고 짐 연락와서 다시 만낫답니다...현재는~결혼까지 할꺼라 햇는데 시간이 지나봐야할듯 저랑은 잘맞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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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르페쥬 작성시간 09.08.03 저 구리옆에 살아서 여기 가봤거든요 남자분이죠? 신기있게 생기셨구요... 약속 잡아놓구 문 닫아 놓았던분... 동생이 안좋다고 풀어주자고 해서 토욜날 날 잡아 놓구 갔더니 웬일 문 닫아버리고 연락도 안되는거 있죠.. 친구 추천으로 가봤거든요 절보시더니 술술 나오시더라구요 그래서 믿고 풀어줄려고 날 잡았는데 연락 안되서 실망했던 곳이에요 지금 생각해보면 위에 분처럼 미래를 콕~ 찝어주신 분은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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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herry 작성시간 09.09.01 아르페쥬님 글 읽었음에도 설마하고 약속잡았는데,,, 친구네 가계시더라구요~낼 오라구 하시는데...완전 실망. 그리고 그일대에서도 소문 난 사람이구요~화분 사와라,, 옷 사와라... 쌀사와라... 점사비는 5만원밖에 안되지만, 이것 저것 공양을 핑계로 많이 잡수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