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 전 항도아파트라는 곳에서 단발머리 중년 여자 분이 점을 보는 곳에 갔습니다.
앉은뱅이였고, 문도사라고 부르더군요.
단골들이 꽤 많았는데, 그땐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것들이 하나둘씩 맞으니 참 신기하더라구요.
다친다,합격한다 등등...
그 후에 다시 그 곳에 가려 하니, 친구 말이 딴 곳으로 옮겨서 못 찾는다더라구요.
부산서면 롯데백화점 근처 무슨 오피스텔이라던데...
저도 찾고 있으나, 못 찾고 있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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