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머리 다는것 잊지 마세요 ^^
점집 상호는 반가림 (예: 용용점집 -> 용*점집)
1. 서비스(정성) 만족도 - ☆☆☆☆☆ 5개중 몇개
별셋; 새로 깨끗하게 단장한 주택으로 기다리면서 셀프로 차 마시고 TV볼수 있슴,
점으로 돈 좀 번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 다른곳에서 옮겨왔다함 )
점사는 상담실로 잘 꾸며진 방에서 50대정도의 아주머니가 봐주심. 인상은 수수하심.
2. 과거 - 말씀 주심/ 안주심 맞추었다면 적중률 ☆ 5개중 몇개
별하나; 과거에 대한 얘기는 여태까지는 터널에서 차가 시동이 꺼진것과 같은 상태였다라고만 말함.
( 사주풀이 하시는 분들은 비유를 적절하게 참 잘 하시는듯~^^ )
3. 현재 - 말씀 주심/ 안주심 맞추었다면 적중률 ☆ 5개중 몇개
별둘; 현재는 이제 시동이 걸렸으나 아직 터널안이고 음력 3월이 되어야 터널에서 벗어난다함.
일로는 반드시 성공한다고해서 아직 성공못했다고 하니, 일인 3직이라 그렇다함.
( 일인 3직이란 한가지 일만 하지않고 두세가지 직업을 가지는것~ 그동안 했던 일들은 대충 맞았음 )
4. 미래 - 맞추었다면 적중률 ☆ 5개중 몇개
48세부터 20년간이 아주 좋다고함,
내년에 결혼운이 약간 있으나 45세이후에 하는게 더 좋다고해서 몹시 암울했슴 -_-;;
( 너무 좋은 사람 만난다는데 하나도 위로가 안되더라구여~~흑흑)
20대에 이말 들었으면 정말 안 믿고 싶을듯....
5. 점사시간 - 30분정도
6. 점을 본 방법 - 풀이와 당사주 혼합, 글로 풀다가 그림으로 보는게 이해가 빠르다며 그때그때 당사주 보여줌.
7. 기타 하고 싶은 말-
무엇보다 자기 자신의 사주를 정확하게 아는게 좋을것 같아 인생전체운을 보기위해 방문한 집이에요,
전체적인 운은 대략 맞는것 같고, 세세한 운이나 딱 부러지게 맞추는건 전혀 없었답니다.
풀이내용은 영등포 구*과 아주 비슷했는데 ( 48세부터 20년간 아주 좋다는 시기도 똑같음 )
구*처럼 일년운세도 안 집어주니 구*이 더 나을듯 하네요..
(구* 다녀오신 분들은 여기 절대 가실 필요 없어요~)
8. 위치/ 전화번호 - 비추천인 경우에는 남기지 마세요. 이유는 명예훼손 등등 ^^;;
2238-4647 / 2235-4642
한성대 입구역 6번출구로 나와서 직진하시다 보면 '책'이라고 간판 붙은 서점있구요,
이집 아니고 그 책방옆 영산부인과 골목으로 직진하시면 골목 다 지나서 로또부동산이 보입니다,
로또부동산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단독 주택인데 벽에 '책'이라고 붙은 가정집입니다.
* 아침 9시~ 오후 6시 ; 예약없이 오는 순서대로 보고 시간구애 없이 성의껏 봐주시는지 제 앞에 두명은 거의 두시간이상 보더군요..
20년 이상해서 그런지 기다리는 손님들이 꽤 있었어요, 가실거면 일찍 다녀오시는게 나으실듯...
9. 점사비용 - 굿이나 부적의 비용도 함께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작년까진 3만원이었는데 올해부터 5만원이라네요.
5만원에 두명정도는 봐주는지
제꺼 보면서 엄마한테 우환이 보인다고 엄마사주 물어보시더니 집에서 정북이나 동북쪽 병원으로 가서
건강검진 꼭 받아보라 하시네요...
나오면서 '감사합니다' 했더니 '와줘서 고맙습니다'하고 인사를 받아주신게 가장 좋았어요~^^
10. 총 만족도 - 1번부터 9번까지의 점수를 종합하여 ☆ 5개중 몇개
별 둘 ;
헛소린 없었지만 명쾌하게 맞추거나 무엇보다 크게 도움되는 얘기는 없었네요,
복채가 3만원 정도면 딱 적당할 집인것 같습니다. 복채 5만원 살짝 아깝네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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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누 회원여러분~
추천이든,비추든 좋으니까 자세한 후기 올려서 복지읍시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냥 작성시간 10.01.07 집도 가깝고 3만언이면 가는건데..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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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세마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1.07 3만원이라도 구*보다 한수 아래이니 비슷한 풀이를 원하시면 구*으로 가세요~ 여긴 제가 호응이 없자 세세한 맥은 전혀 못짚었어요. 점집 초보 분들께는 추천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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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한 girl 작성시간 10.01.07 후기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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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yenae 작성시간 11.11.16 저도 갔었는데.. 부자들만 오는데 같던데요.. 보시는분이 차분하고 지적이셨어요..저도 딱히 맞춘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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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셀리 작성시간 12.04.05 10년전에 신당동에 있으셨어요.그때 두어번 찾아뵙고 상담했었는데 성북동으로 이사가셨군요....어디로 옮기셨나 궁금했는데 여기서 다시 찾게 되네요..너무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