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비스(정성) 만족도 - ☆☆☆
나름 조용하고 친절하게 말씀하심
2. 과거 - 별 두개 정도, 과거에는 관심이 없어서.
3. 현재 - 별 두개 정도, 명리학의 한계가 보임.
4. 미래 - 별 세개 정도, 약혼녀 시험에 합격한 다 했으나 최종면접에 낙방.
5. 점사시간 - 30분
6. 점을 본 방법 - 명리학
7. 기타 하고 싶은 말- 여기도 너무 정석적으로 명리학으로 사주를 봄. 자신만의 특유한 비법은 찾아 볼 수 없음.
결국 어느 철학관에 가도 정석적으로 보는 곳이면 하는 말을 되풀이 할 뿐임.
사주 안보신 분이 평생 대운을 알고 싶으면 가볼만하나 많이 봐보신 분이나 당장 눈앞에 무슨 일에 대한
결과나 해법을 찾고 싶으신 분들은 비추합니다. 명리학에 한계상..그리고 자신만의 특별한 노하우가
없으므로 결단을 내려주기 힘들고, 내린다 한들 운이 약하다 강하다 정도이므로 맞을 확률은 반반에서
조금 높냐 낮냐임. 약혼녀만 보는 것 보고 저는 않 봤습니다.
참고로 선 무당격으로 명리 공부한 전 약혼녀 이 번 시험 결과 최종합격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음.
시험의 난도가 워낙 높아 세운이 좀 좋다고 붙기는 힘들다 생각함.
시험때문에 사주 보시는 분들은 시험 운 전문적으로 보는 분 찾아가시면 명리학이라도 정확한 결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시험운 많이 보는 데는 보시는 분이 찾아간 분이 보는 시험의 난도를
알고 있음. 따라서 보시는 분의 운세와 시험난도, 과거 임삼을 토대로 이 정도 사주와 세운에 이 정도
난도 시험을 볼 경우 당락 여부 결정시 판단이 정확해 진다고 사료됨.
즉, 어느정도 학운이 있고 세운이 따르는 사람이 사시본다고 가정할 때 명리학자가 시험난도를 잘 못
판단해 틀린 결과 내 놓을 확률 정말 많음...저도 과거에 시험 볼 때 답답해서 어설프게나마 명리 공부
해 봤고 점 수없이 본 결과 제가 개인적으로 내인 판단임.
8. 위치/ 전화번호 - 생략
9. 점사비용 - 3만원 드렸음
10. 총 만족도 - 별 3개 정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거룩한계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2.07 제 이야기를 하자면요 저도 스카이 나왔고 고시 하나 합격했습니다. 제가 고시 2차 떨어지고 하두 답답해서 "나는 왜 이럴까??" 하고 다닐 때 학교 중도에 앉아 있는데 그 앞에 사주에 관한 책이 있었고 거의 1달 동안 고시 공부보다 더 열심히 밥도 안먹고 그런 책을 봤습니다. 첨에 그런 책을 볼 때는 점보는 사람만큼 1달만 보면 그 정도까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서였습니다. 건방지게 제 머리에 대한 과신이였죠...철학 보시는 분보다 제가 배워도 훨씬 많이 배웠으니(정규교육에 한해) 1달이면 그 정도 까지 갈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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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거룩한계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2.07 1달 동안 그런 책을 본 결과는 평생 제가 공부해도 운명은 알 수 없다...차라리 고시를 공부하자...그게 빠르다였습니다.... 그런데 그 때 어설프게 제가 공부한 걸로 제 동기 선후배 사주를 20 명 넘게 본 적이 있습니다....공통점은 사주 전체의 학운이 많거나 대학입시 볼때의 대운이나 세운이 좋았습니다. 어느 것이나 다 정말 좋으면 s대 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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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거룩한계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2.07 또 차이점은 전체적인 학운이 좋은 선후배들은 고시에 도전하는 경향이 있고, 입학 당시의 대운이나 세운이 좋았던 선후배 동기들은 취직으로 빠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근데 학운이 뛰어나서 고시 공부한 선후배들도 아직도 못 붙는 사람이 많다는 겁니다. 또 명리학적으로는 저 같은 허접한 수준이나 웬만한 수준으로는 합격의 당락을 예측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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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거룩한계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2.07 제 짧은 지식으로 질문하신 것에 대한 그 당시 결론은 학운이 사주 전체적으로 좋아도 대운 세운이 나쁘면 서울대는 못가고 연고대는 가능하다...모든 게 좋으면 서울대 최상위권 학과 가능하다. 대운 세운이 좋으면 학운이 쫌 나뻐도 연고대는 가능하다. 전체적으로 학운이 좋으면 고시한다...그리고 총운이 좋으면 명문대 합격 확률이 높아지고 아니면 낮아진다. 결국 확률의 게임이다..... 이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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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길행 작성시간 11.09.05 거룩한 계보님, 말씀 감사합니다. 왠지 고수의 냄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