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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쓴부적처리법

작성자조꼬마| 작성시간12.03.06| 조회수66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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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지금이야 작성시간12.03.07 저두태워서 싱크대에 버렸어요 정말 어떻게 버려야 하죠
  • 작성자 웃어라 희야 작성시간12.03.07 저두 화장실에서 태워 버렸는데 문밖에서 태워야 하는군요.
    근데 아파트라 냄새도 나구..아무래도 불을 사용하는 거라 주위 눈치가 보이며 조심히 해야 할듯 하네요.
  • 작성자 천공윤아 작성시간12.03.07 태우라고....들었어요
  • 작성자 나비장군 작성시간12.03.07 아! 태워버리는 것이군요.
  •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12.03.07 저도 화장실에서 태웠는데...하지만 요즘은 여기 저기서 짱박힌게 막 나오다보니 그냥 태우지도 버리지도 않고 걍 내버려두고 있네요..설마 뭐 그렇게 내버려두고 있다고해서 더 나빠질 것도...태워서 없애버린다고 좋아질것도 없을거 같아서...나중에 집안 대 청소 할때나 모아모아 한꺼번에 꼬실라 버려야죠..ㅎㅎ
  • 작성자 조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07 아는 보살님꼐 여쭈어 보니까 제가한 방법대로 하면 된다고 하시네요. 그냥 막 버리거나 하면 안되구 태워서 변기에 버려 물 내리거나 아님 나무밑 흙속에 뭍음 된데요.ㅋ
  • 작성자 석이애미 작성시간12.03.08 지난부적은 태워버리는게 맞다고합니다. 부적은 깨끗한데서 태워 깨끗한물로 흘려보내야해요.씽크대에 설것이하는 개수대에..바닥에 물기깨끗하게 딱으시고 태우고난후 수돗물 틀어 흘려보내시던지..아님 욕실바닥에 물기딱으시고 태워 수돗물 틀어 흘려보내시면되요.바닥에 물기를없애라는건 혹시 부적이 젖어 다 안 탈까봐그런거구요...혹...나무에새긴 부적같은건 그냥 밖에 버리시면됩니다. 종이부적같은경우 씽크대나 욕실바닥에서 태우셔도 연기가 엄청많이난다거나 크게 걱정하실껀 없어요. 금방 타버리고 얇은종이기때문에...콩새님?ㅎㅎ 또 보내요~지난 부적은 보통 좋지안은걸 막기위해 부적 지니잖아요. 좋지못한때 지닌 부적은 보통
  • 답댓글 작성자 석이애미 작성시간12.03.08 동지때나 섣달 그믐날 모두 소각한다고해요.안 좋았던 것들은 정리한다는 의미랄까?ㅎㅎ 지난 안 좋았던 걸 태워없애는거고 새해가되면 새운을 받아서 새 부적을 지니곤한데요...그러니...집안 곳곳 짱 박혀있는것 찾아서라도 없애는게 맞겠죠.안 좋을때 지녔던걸 굳이 가지고있을 필요가 있을까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콩새 작성시간12.03.08 안녕하세요..^^...그냥 귀차니즘에...한두개도 아니고 별거 아닌 처리방법이지만...에궁 화장실에 가서 불태우고..뒷처리 하고...솔직히 부적 특유의 냄새도 있고 불로 꼬씰리니 냄새도 쉽게 잘 안빠지고...거기다 워낙 효험을 못봤던 부적들이라 어쩜 더 나몰라라 하는 것도 있네요...효험을 못봤던 부적들...그냥 단순한 종이정도로 생각이 들어 크게 신경을 안쓰는것도 있는듯...ㅎㅎ
  • 작성자 지준맘 작성시간12.03.12 저는 무서워서 못태우고 있는데..부적태워 없애면 해코지 할가봐요~ㅎㅎ다른점집 부적붙였다떼고 다른점집 부적으로 바꾸고나서 두번이나 큰일을 겪어서요~우연의일치겠지만 이게 무슨 이해관계가 있나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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