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현재가 맞으면 미래점도 다 맞을거라 여기시나요??
아니면 과거는 본인들이 더 잘아니깐 됐고, 현재를 잘 맞추면 미래점도 다 맞을거라 믿으시나요?
아님, 점쟁이들이 현재를 잘보면 미래도 다 맞추는 편인가요??
추천이라고 쓴글들이 점집이름과 전화번호도 안써있는게 화가나는데,공수가 맞는지 안맞는지 확인도 안한채 막 쓴거보고 허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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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치고이치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2.23 과거는 지난일이니 궁금하지 않아요.. 이건 저뿐만은 아닐거라 생각해요.. 다만 내가 점보고싶은 상대의 현상태나 화이트하임님처럼 한두달후의 미래나 잘보는 점집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능력있는(?) 점집은 잘 없는거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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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음먹기나름 작성시간 14.12.23 저두 과거맞추는건 그다지 신경안쓰고요..현재처한상황을 잘 파악해야 미래도 어느정도 예지할수잇는 능력이 잇다고봅니다
저는 대학1년때 무심코가서봣던 장님할아버지가 15년지난후 너무 잘맞서 지금저희 남편과(사귀던당시)같이 가서 다시 점을 봤는데 지금현재상황이 어느정도 맞아가고잇어요..제작년 다시 갔더니 돌아가시고 없네여..아주 드물게 잘보시는분은
있는거 같아요.. -
작성자명호 작성시간 14.12.23 중요한건 미래인데요 지내놓고 보면 헛소리가 너무 많습니다. 기록해놓고 기간경과시 맞추어 보면 맞는 얘기가 없네요.
몇마디중 한두마디 맞추는 소리에 불과하니 말입니다 -
작성자Psyche 작성시간 14.12.23 신점은 2가지 같아요..
귀신이랑 관련된 살을 맞아서 풀거나.. 현재의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때요...
그거 2가지 말고는 필요가 없는 거 같구요..
공덕이 필요한데.. 내가 미리 공덕을 닦지 못한 상태로 급해서 치성이나 굿할때..
추가로 하면 이정도???
다만, 철학의 기운이나 흐름은 대체로 맞더라구요..
딱 언제다는 아니지만, 운이 좋다 나쁘다 정도.. 그리고 대운 정도.. -
작성자invitus 작성시간 14.12.23 여러번 보다보면 딱 들어보고 사이즈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