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집에다가 신당 비슷하게 모셔도되나요??

작성자목화용| 작성시간14.12.24| 조회수638| 댓글 20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목화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24 아..또 함부로 들이면 안되는군요.. 절에다니면서 기도드리고 그럼 좀 나아질까요.. ㅠ 신내림이라도 받아 순탄해진다면 그러고싶을정도에요.. 점집은 혼자 가본적이없는데ㅡ 요새는 정말 찾아가서 보고싶네요..
    조언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Psyche 작성시간14.12.24 너무 힘드시면, 집에서 지장기도라도 매일 하세요.. 관세음 기도나요..

    초를 켜거나 향을 피우거나 이러진 마시고.. 그냥 기도만요..

    유투브에 보시면 다라니나 지장경, 관세음보문품 이런 게 많더라구요..

    그런 거 틀어놓구서 그 시간이랑 맞춰서 기도해보시는 게 어떠실까요??


    http://m.cafe.daum.net/jjnd/LBFh/305?q=%EC%A7%80%EC%9E%A5%EA%B8%B0%EB%8F%84%EB%B2%95&re=1
  • 답댓글 작성자 Psyche 작성시간14.12.24 http://m.cafe.daum.net/amtb/6VyE/6832?listURI=%2Famtb%2F6VyE%3Fprev_page%3D4%26firstbbsdepth%3D001mV%26lastbbsdepth%3D001mN%26page%3D5

    검색해보시면 기도법은 많아요..

    힘내시구요..
  • 답댓글 작성자 목화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24 초나 향피우는거 좋아해서 아무이유없이 피우곤 했는데..그것도 안되나보네요ㅠ .. 여러모로 도움주셔서 고맙습니다_()_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목화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24 아... 함부로해선 안되는군요ㅡ여기 안 물어보고 혼자했다면 더 비극적이었겠어요.. 감사합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목화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28 그렇죠..신의 계시가있겠죠? 전 그런건 없는걸보면 신의 길은 아닌가봅니다. 참조할게요ㅡ조언 감사해요 ^^
  • 작성자 지여니 작성시간15.05.17 함부로 하심 큰일나요ㅠㅠ 제대로 신을 모시고하는건 상관없지만...그냥 하시면 오히려 귀신을 불러들이는 상황이되고요
    초나 향을 피우는거 역시나 마찬가지고요ㅠㅠ 많이 힘드시겠어용 저도 그래서 진짜 마음이 마음이 아니였어요ㅠㅠ 100%는 아니지만...어느정도 그 마음 이해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목화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28 초나 향 피우는것도 좋아해서 많이 피우곤 했는데.. 특히 향 냄새가 좋아서..그런데 안해야겠네요ㅠ 감사해요..
  • 작성자 돌아온비담 작성시간14.12.24 문제는 기도드리는 상대가 내조상인지 잡귀신인지 모르니 안되는 겁니다.
    기도 자체야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그런데 그 대상이 문제지요.
  • 작성자 천상이 작성시간14.12.24 누군지 존재를 알고
    원인을 알면 당연히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것을 하자면
    신굿이 아니라
    먼저 정확한 본인의 영적인 상황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그리고
    물떠놓고 기도 한다고 뒤집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의사항 이라든지 금기사항을 지키지 아니하고 아무렇게나 기도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물론 잡귀의 여파로 해를 입을수 있다는 것은 당연 하지요
    본인에게 영향을 주는 영적 요소가 무엇인지 정확한 진단이 무엇보다 우선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목화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28 아 영적인요소라,, 그런거도 알아보고 싶네요. 몇년전에 어머니랑 굿하는곳에 갔었는데 (뭐 안좋은거 털어낸다고;;잘 기억은 안나요.) 파랑 빨강 노랑 이런거에 그림 그려져있고 그런걸 뽑으라고 무속인분이 시켰는데ㅡ계속 저는 흉한것만뽑고.. 또 절하고있는데 무속인분이 저한테 칼같은거 던지시고ㅠ에휴. 뭐가뭔지..그 점집갔을때 굉장히 어지러웠어요 갑자기 그 생각이나네요 진짜 문제가있나싶구요ㅠ
  • 답댓글 작성자 천상이 작성시간14.12.31 혹시 주변의 절에 칠성각이나
    산신각이 있다면 한번 다녀보세요
    다녀 보시고 그때 선몽을 받아 보세요
    그리고 주방에 물 떠놓고 인사드리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되며
    만약 안하시게 될때에는 당분간
    그만 하겠습니다 하고
    인사를 드려야 합니다
    또 오방기를 뽑으셨다는데 어떤색을 뽑으셔서
    무속인이 흉하다 했는지
    칼로 쳐주었다면 어느정도 영적인 요소 (누가 간섭하는지 ..어떠한 존재가 있는지)
    일부라도 말이 나와야 합니다
    그저 저혼자 빙빙돌고 칼 던지고 했다면
    목화용님의 영적인 요소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어지러운 것은 목화용님이 남들보다 영적인 작용에 조금 민감하다고 생각됩니다
  • 작성자 여량 작성시간14.12.25 물만 떠놓고 하세요
    예전에 우리네 어머니 할머니들
    다 집안이 절단낫엇겟네요
    님 입장 이해가 갑니다
    정히 하고싶다면
    맑은 물한그릇만 떠놓고하세요
    무속인이 해준다고하여
    잡신이 없다는 보장이 잇을까요?
    모든건 목화님 마음이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목화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28 그건 맞는 말씀이세요.. 무속인이 해준다고 잡신이 없단 보장은없죠ㅜ 어느 무속인이었는지 저한테 잡신있다고 들은 기억도나네요...
  • 작성자 목캔디 작성시간14.12.27 주방쪽으로해서 흰대접에 물떠서 정한수라고하지요 떠놓구 아침 저녁으로 빌어보세요 정확한 위치를알고 비는방법을아시고 비시면 아무탈없어요 초하루나 보름날 소주한병사서올려드리시고
    음식해서 먼저올려드리고 드셔도되요 가끔 미역국끊여서 올려드리고 내려서드세요 그리고어디 아프실땐 정한수 내려서 드셔보세요 집에서 빈다고 다 탈생기는건 아닙니다 대신 빌기시작하셨음 죽을때까지 비셔야되요 빌다안비시면 해가되니 이점주의하시고 집에서 빌어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 목화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28 헉 .. 죽을때까지 빌어야한다구요ㅠ..그건 자신이없는데... . 함부로 시작해선 안되겠네요ㅡ 조언 감사드려요 ^^
  • 작성자 수현 작성시간14.12.29 언니친구가 강남에서 부자에요 손꼽히는 주방쪽에다 항상물떠놓고 기도한다고합니다
  • 작성자 bible 작성시간16.03.10 마음가는 종교에 입문하고 기도많이하세요
    천도재는 해주심좋구요
    불교 절이 좋구요 천주교도 괜찮고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