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새해 인사를 많은 칭구들에게 카톡이나 문자, 메일로 합니다.
전 새해 인사를 별로 싫어 합니다. ㅋㅋㅋ
다른사람이 새해 복많이 받으라고 하는 인사 너무 상투적인것 같아서요.
그래서 잘 하지 않습니다.
그렇치만 꼭 하고 싶은 몇분에게는 합니다.
그런데 가족에게는 2015년 새해 인사 하셨습니까??
내 부인/남편, 내 아들/딸에게 하셨습니까?????
ㅋㅋ 보기고 싫은 존재 라고요!! ㅋㅋ 그래도 같이 사는 가족인데~
오늘 내 부인/남편. 내 아들/딸. 넘마/아빠에게
건강하시라고 문자나 카톡으로 새해 인사 한번 해보세요.
말로 하는 것보다 또 다른 진심 느껴질겁니다.
그럼 2015년 가족들과 건강하기 발기차게 시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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