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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누~ 질문과 답변

2015년 새해 인사를 가족 들에게

작성자돌아온비담|작성시간15.01.02|조회수157 목록 댓글 2

우리는 새해 인사를 많은 칭구들에게 카톡이나 문자, 메일로 합니다.

 

전 새해 인사를 별로 싫어 합니다.  ㅋㅋㅋ

 

다른사람이  새해 복많이 받으라고 하는 인사 너무 상투적인것 같아서요.

그래서 잘 하지 않습니다.

 

그렇치만 꼭 하고 싶은 몇분에게는 합니다.

 

그런데 가족에게는 2015년 새해 인사 하셨습니까??

내 부인/남편,  내 아들/딸에게 하셨습니까?????

 

ㅋㅋ 보기고 싫은 존재 라고요!!  ㅋㅋ   그래도 같이 사는 가족인데~

 

오늘  내 부인/남편.  내 아들/딸.  넘마/아빠에게 

건강하시라고  문자나 카톡으로 새해 인사 한번 해보세요.

 

말로 하는 것보다 또 다른 진심 느껴질겁니다.

 

그럼 2015년  가족들과 건강하기 발기차게 시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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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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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음먹기나름 | 작성시간 15.01.02 참,,맞는말입니다,,내남편,아이한테 새해복많이 받으라고 안한것같아요..ㅎㅎ 가장 가까운사이임에도 지나칠수있는것 같아요
    오늘 당장 해야겠네여
  • 답댓글 작성자돌아온비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1.02 항상 가까운 사람을 잊어요. 당연하게 알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
    ㅋㅋ 그런데 작은 소망 같이 날려 보내주면 모든 가족이 행복할것 같아요...
    마음님 가족도 올해 행복해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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