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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현*네 요즘

작성자sweetsweet| 작성시간15.03.10| 조회수190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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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weetswee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10 냥이님~ 실시간 뵈니 또 반갑습니다^^ 감사해요. 작년에 서울 들렀을때도 고민하다가 결국 안갔는데 예전에 워낙 혹한 후기들이 많아서 이번에도 가볼까 말까 고민중이었는데... 역시 안가는게 좋을까요.
  • 작성자 모리스 작성시간15.03.10 요즘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3년전쯤 갔었나..기억이 가물가물.ㅎㅎ

    굿 부적 권하는거 없구요 상담 태도 좋구요 보살님이좀 착해요 신받아라 신끼드립 없구요..
    전체적으로 (일리는있다.위로 받기에도 괜찮은편)

    미래 지나봤잖아요. 틀린말은 없었던것 같아요.

    다만.기다리고 번호표뽑고 자시구 그게 짜증날수 있습니다.
    궁금하면 한번쯤 직접 경험해 보시는것도 괜찮아요.
  • 작성자 내뜻대로 작성시간15.03.11 전 2001년정도에 간 기억이있는데요..저 역시 새벽에 가서 거실바닥에 앉아서 기다렸네요. 금전적인부분은 꽤 잘맞았던거 같구요.상담도중에도 계속 건물파네 마네 하는 전화받으시고.. 굿해야한다고 하도 강력히 말씀하셔서 귀얇은 전 또 했답니다 ㅠㅠㅠ 굿당가서 신기한건 많이 봤어요 ㅎㅎㅎ 처음하는굿이어서 그렇기도 했구요.. 근데 웃긴건 굿당간다며 같이 봉고차를 타고 이동하는데 보살님이 자기가 며칠전 아르*니 자켓를 샀는데 너무이뻐서 사긴했는데 크다고... 줄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라고 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박선생 작성시간15.03.12 굿은 효과 있었나요?
  • 작성자 내뜻대로 작성시간15.03.13 너무오래된 기억이라.... 굿하고 몇달동안은 잘되는듯 했어요.. 아직도 기억하는건 굿한 그날밤 꿈에 소가 보이더군요..그말씀드렸더니 조상님이 도와준다고 했던것 같아요... 그러나.. 아직도 전 그 일 땜에 여기저기 다니고 있습니다. ㅠㅠㅠ
  • 작성자 뉴구 작성시간16.12.14 저 결혼전에 갔었거든요. 그런데 거진 다 맞췄어요. 정말요. 근데 정성없이 못가요. 저 새벽부터 가서 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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