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구포쪽에서 보라엄마라고 신점보셨던 분이 계셨는데 한 30년도 더된이야기지만
이분이 그때당시 딸이 고등학생이였나? 그래서 딸이름이 보라였나 그랬어요
그래서 보라엄마라고 불렀는데
모친께서 다녓던 곳이예요 그래서 이분이 더이상 점사를 안한다고 해서 접었는데
사직동에서 다시 하신다는이야기도있고
그분 아들이 또 신을 받아서 하신다는 이야기도있고 한데
알길이없네요!
혹시 아시는분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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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구포쪽에서 보라엄마라고 신점보셨던 분이 계셨는데 한 30년도 더된이야기지만
이분이 그때당시 딸이 고등학생이였나? 그래서 딸이름이 보라였나 그랬어요
그래서 보라엄마라고 불렀는데
모친께서 다녓던 곳이예요 그래서 이분이 더이상 점사를 안한다고 해서 접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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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아들이 또 신을 받아서 하신다는 이야기도있고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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