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눈박이
네눈박이는 일명 블랙탄이라고 하는데, 눈위에 두 개의 황색 점이 있고, 네 다리와 꼬리에도 황색이 있으며, 전체적인 색조와 코, 구열 등이 검정색 혹은 검은 진보라색으로 보이며, 진도개의 혈통 고정에 꼭 필요한 개이다. 그러나 진도에서는 황구와 백구만을 보호한다고 해서 네눈박이를 멸시함으로 진도개의 성품과 색조와 색소가 전반적으로 퇴화되고 있는 현실이다. 여기서 색조란 잇몸이나 구열, 살색, 콧등, 항문 등의 부분을 말하며, 색소란 살 밖의 몸에난 모든 털 부분을 말한다. 옛사람들은 이 블랙탄이 성품이 제일 강하고, 진도개의 원종이라고 주장했다.
- 황구
황구의 색상은 연한 보리색이며, 탁하지 않고 부드럽고 맑아야한다. 과거에는 가을철의 황금 들녘과 같이 황구는 복을 가져다 준다고 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최근에 황구중에는 퇴화견이나 혼혈견이 범람한 탓도 있지만, 각종 전람회 장에서 이빨이 한 두개 없다거나 발에 흰점이 있다고 탈락시켜버려 우리나라 전체에 순혈 황구가 많이 사라지게 되어 순혈 황구의 보존이 시급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백구의 색상은 순백색도 더러 있기는 하지만, 약간 황색을 띤 양귀, 뒷다리 사이, 정갱이, 꼬리, 등줄기 등 전체적으로 친근감을 주는 연한 황백색이 주를 이룬다. 지나치게 희어 청백색처럼 보이거나 푸르스름한 회색이 코 언저리나 전체적인 체형에서 풍기면 일본 기쥬견 등과의 교잡견이거나 그 후손일 가능성이 많다.
- 호구
호구란 호랑이를 닮았다고 하여 호반이라 부르는데, 이 호반은 줄무늬가 가늘고 선명하게 보여야 한다. 일본 아끼다의 브린들은 먹물을 뿌려 놓은 듯 얼룩덜룩 하지만 우리의 호반은 선이 분명한데, 그 동안 거의 사라진 것을 최근 전문가들의 노력으로 번식되고 있다.
- 재구
재구란 우리말로 표현하면 참깨색이며, 일본말로 하면 고마색이다. 참깨색이란 흰색과 검은색의 촘촘히 꽉찬 잿빛의 조화로 이루어진 색상이다. 재구 역시 요즘에는 보기 어려운 모색 중의 하나이기도 하나, 최근에는 전문가들에 의하여 간혹 번식되고 있다.
네눈박이는 일명 블랙탄이라고 하는데, 눈위에 두 개의 황색 점이 있고, 네 다리와 꼬리에도 황색이 있으며, 전체적인 색조와 코, 구열 등이 검정색 혹은 검은 진보라색으로 보이며, 진도개의 혈통 고정에 꼭 필요한 개이다. 그러나 진도에서는 황구와 백구만을 보호한다고 해서 네눈박이를 멸시함으로 진도개의 성품과 색조와 색소가 전반적으로 퇴화되고 있는 현실이다. 여기서 색조란 잇몸이나 구열, 살색, 콧등, 항문 등의 부분을 말하며, 색소란 살 밖의 몸에난 모든 털 부분을 말한다. 옛사람들은 이 블랙탄이 성품이 제일 강하고, 진도개의 원종이라고 주장했다.
- 황구
황구의 색상은 연한 보리색이며, 탁하지 않고 부드럽고 맑아야한다. 과거에는 가을철의 황금 들녘과 같이 황구는 복을 가져다 준다고 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최근에 황구중에는 퇴화견이나 혼혈견이 범람한 탓도 있지만, 각종 전람회 장에서 이빨이 한 두개 없다거나 발에 흰점이 있다고 탈락시켜버려 우리나라 전체에 순혈 황구가 많이 사라지게 되어 순혈 황구의 보존이 시급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 백구
백구의 색상은 순백색도 더러 있기는 하지만, 약간 황색을 띤 양귀, 뒷다리 사이, 정갱이, 꼬리, 등줄기 등 전체적으로 친근감을 주는 연한 황백색이 주를 이룬다. 지나치게 희어 청백색처럼 보이거나 푸르스름한 회색이 코 언저리나 전체적인 체형에서 풍기면 일본 기쥬견 등과의 교잡견이거나 그 후손일 가능성이 많다.
- 호구
호구란 호랑이를 닮았다고 하여 호반이라 부르는데, 이 호반은 줄무늬가 가늘고 선명하게 보여야 한다. 일본 아끼다의 브린들은 먹물을 뿌려 놓은 듯 얼룩덜룩 하지만 우리의 호반은 선이 분명한데, 그 동안 거의 사라진 것을 최근 전문가들의 노력으로 번식되고 있다.
- 재구
재구란 우리말로 표현하면 참깨색이며, 일본말로 하면 고마색이다. 참깨색이란 흰색과 검은색의 촘촘히 꽉찬 잿빛의 조화로 이루어진 색상이다. 재구 역시 요즘에는 보기 어려운 모색 중의 하나이기도 하나, 최근에는 전문가들에 의하여 간혹 번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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