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워크
23~24한국관광100선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
2023 한국관광의별
신규관광자원분야 본상 수상
포스코 기획 제작 설치해 포항시민에게 기부한 작품
주재료 포스코생산하는 탄소강. 스테인리스강
제목처럼
구름위. 예술위를 걸으며 마치우주를 유영하는 신비로운 경험 을 할 수 있다
철로그려진 우아한 곡선과 밤하늘을수놓은 조명은 철과 빛의 도시 포항을 상징
360도 펼쳐진 전경을 내려다
보면 포항의 어름다운 풍경과
영일만의 일출 일몰 감상
총트랙길이는 333미터
333미터는 포스코 포항시 포항시민들의 상생 협력 미래를 상징하는 숫자며 포항의 상징인 철 빛 바다를 의미 하기도 함.
높이 25미터 가로 60미터 세로57미터
2001환호공원을 포항시와 건립
2021 스페이스워크 포항시민을 위해 건립
2019.4~2021.11.17
2년 7개월간 제작
포스코의 역량과 기술력이 총동원된 작품
포스코 내 전담팀 구성해 기획 제작 설치 함
스페이스워크 디자인은 포항 일월신화의 빛과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원동력인 철을 바탕으로
“빛과 철의노래 ”그리고 “느리게 함께 하늘을 예술을 걷다” 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양방향으로 나눠지는 트랙은 결국 돌아 하나로 합치게 되는데 작가는 이를 통해“예술과인간,기업과시민 ,포스코와 포항시의 하나된 화합을 표현함
철무게만 317톤
염분에 강하며 태풍매미의 최대순간풍속에도 끄떡없고 지진6.5에도 견디며 원전만큼 지진에 강함
계단하나에 500kg견딤
1500명 수용가능하나 250명 초과시 자동으로 차단
계단도 디자인에 신경쓰며 제작
맑은날 햇볕에 빛나도록 수작업으로 가공
체험형 작품 임
스페이스워크는 포항 일월 신화의 '빛'과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원동력인 '철'을 바탕으로 한 '빛과 철의 노래'를 컨셉으로 만들어졌다. 실제로 일몰 후 바라본 스페이스워크는 하얀 조명으로 빛을 내며 압도적인 경관을 연출한다.
트랙 길이 333m는 포스코, 포항시, 포항시민의 상생, 협력, 미래를 상징하는 숫자다. 포항의 상징 3S인 철(Steel), 빛(Science), 바다(Sea)를 의미하기도 한다. 스페이스워크라는 작품명은 마치 우주 공간을 유영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뜻에서 이름 붙여졌다. 작품의 외관이 환호공원에 내려앉은 구름의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클라우드'라는 애칭으로도 불린다. 실제로 트랙 위를 천천히 걸으면 마치 신선이 되어 구름 속을 산책하거나 스페이스워크라는 작품명처럼 무중력 상태의 공간인 우주를 유영하는 듯한 체험을 하게 된다.
울리히 겐츠는 "의도된 불편함을 통해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현대사회에 대한 성찰과 되돌아가는 수고로운 행위를 통해 각자의 방식으로 시간과 공간의 상대성에(다름) 대해 경험할 수 있다"라며 "원형 루프는 유토피아처럼 가고 싶지만 갈 수 없는 곳, 볼 수 있지만 만질 수 없는 대상에 대한 갈망과 도전, 실패를 끊임없이 반복하면서 한 걸음씩 나아가는 무한한 도전정신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진입계단을 지나 양방향으로 나눠지는 트랙은 되돌아오면서 결국 하나로 합쳐지게 된다. 작가는 "예술과 인간, 기업과 시민, 포스코와 포항시의 하나 됨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스페이스워크는 보는 각도에 따라 2개의 원형이 만들어진다. 공중에서 내려본 모습도 2개의 원형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