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효원 (박영숙)작성시간25.03.13
아침의 노래 를 태경님의 산뜻하고 맑은 목소리가 산에서 얼음을께고 녹이며 쫄쫄 쪼르르 소리내어 계곡을 타고 내려오는 봄을 연상케 해주는것 같았어요 잠시 지난 추억을 그리워하게 해주는 천상의 목소리의 주인공 보고싶은 태경님을 떠올리면 잘보고 들었습니다!! 참고로 사진이 봄봄 하는것 같아♡♡♡ 너무 예뻐요 해피맘님 잘지내시죠? 좋은시간에 뵈어요 이밤도 편안히 쉬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작성자해피 맘 (김숙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3.14
효원님~ 🌸 요즘 날씨가 따뜻하고 봄의 향기가 퍼져가고 있습니다. 3월, 4월... 태경님 공연 일정이 여러 건 있어 아름다운 봄날에 봄노래가 만연하겠지요? 네에~ 효원님, 공연장에서 뵙고 싶습니다 만사 편안하시고 행복한 3월 되세요 🙏 편한 밤 보내세요.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