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
( 35초짜리 연극 ‘숨’은 프랑스 극작가 새뮤얼 베켓의 작품으로, 대사와 배우가 없이 조명과 소리만으로 35초 만에 끝나는 극단적 형식의 연극으로 소개됩니다.
저희동네 산울림 소극장에서 제가 관람했던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가 새뮤얼 베켓의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연극이 끝날때까지 '고도'가 오기를 기다리던 시간.....
병원에 가면 선생님이 청진기로 우리의 가슴에 대봅니다. 우리의 숨이 정상적인지 알아보는 것이지요.숨이 끊어지면 사망신고를..ㅠㅠ 그런데 또 하나의 숨이 일생동안 함께 합니다. 영혼의 호흡. 하나님의 생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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