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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성인 작성시간11.08.23
(사실은 남편이라고 하는게 더 적절하나.. 글의 전개상 서방님으로 번역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방님~
제가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서방님께선 아무것도 안믿으실테니까요...
그렇게 하는것은 옳습니다
저는 서방님의 눈에는 거짓말하는 사람으로 보이니까요
전 말 안할거예요 알아서 하세요
서방님은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저는 거짓말 하는게 아니예요
전 저를 잘 알고 있어요 아이일도 더 아이를 잘보고 있는중이예요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저 한가지 하고 싶은 말이 오래전부터 있었어요
그러나 서방님께선 한번도 듣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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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박성인 작성시간11.08.23 전 매번 태국에 오실때마다 서방님께서 매번 말하기를
서방님은 가서 골프나 안칠거야 했지만 서방님은 제게 그렇게 해주지 않았어요
부인은 골프를 치지 말라고 한것은 아니예요
그러나 단지 서방님께서 저와 이보다 더 많이 있기를 바라는것뿐이예요
서방님께서는 단 한번도 제가 2~3개월간 계속 얼마나 기다렸는지를 이해하지 못했어요
2~3개월이란 시간이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얼마나 긴 시간이며
매번 서방님께서 오셨으나 매번 서방님께서는 태국에 오셔도
골프치는것을 저와 있는것보다 더 많이 하고...
서방님은 제가 아니기때문에 이해 못할거예요
저는 서방님을 그리워하며 기다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