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장에서 우연히 만난 제자이자 직원이었던 김소정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 우연히 만났음에도 반갑게 인사해 주고 귀한 마음을 선물과 편지로 나누어 주니 내가 그래도 잘 살아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고마움이 가득했습니다.
언제 어떻게 만나든 항상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긴 쉽지 않지만 그런 사람이될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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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장에서 우연히 만난 제자이자 직원이었던 김소정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 우연히 만났음에도 반갑게 인사해 주고 귀한 마음을 선물과 편지로 나누어 주니 내가 그래도 잘 살아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고마움이 가득했습니다.
언제 어떻게 만나든 항상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긴 쉽지 않지만 그런 사람이될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