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의 영적 의미>
*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의 영적 의미
성경 말씀 중 간음, 음란, 행음, 음행 등의 표현에는 우리가 이미 상식적으로 알고 있듯 남녀 사이의 부정한 관계를 가리키는 것 외에 다른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악들은 마음이 연약하거나 지식이 없는 까닭에 단순히 말씀에 불순종하며 죄를 짓는 차원 이상으로 그 죄질이 심히 무거운 상태를 나타냅니다. 그 특징 몇 가지를 정리해보면
-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해 거룩한 말씀을 악용하거나 자기 합리화 등으로 진리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변질시키는 행위를 가리키고
- 이미 말씀을 아는 자가 그 말씀을 지키는 척 외식과 위선을 행함으로 오히려 하나님을 멸시하는 등 하나님을 섬김에 있어 부정한 마음 상태를 뜻하며
- 이와 같이 하나님께 정결치 못한 예배를 드림으로 말씀 안에 내재하는 선과 진리들을 더럽히는 것 그리고 가장 극악한 뜻으로는 말씀 안에 계신 신성을 부정하고 모독하는 등의 악들을 성경은 저런 식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 성경의 표현 중 혼인의 개념이 주님과 교회와의 결합을 가리킨다는 사실을 이해한다면 간음은 그 결합이 깨어져 허물어진 상태 곧 주님을 향한 교회의 사랑과 믿음이 변질된 상태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저와 같은 표현이 있을 때는 이에 대한 해석을 남녀 사이의 부정한 관계를 가리키는 의미를 너머 여기 언급한 몇 가지 영적 의미들을 고려하며 전후 문맥을 살펴야 할 것입니다. 성경이 과연 그러한지 이를 증거하는 구절 몇몇을 예로 들어봅니다. 차분히 조심스럽게 문맥을 살펴보신다면 간음과 음란의 영적 의미를 통해 실상 성경은 하나님 나라의 일들을 마치 이 세상 사람들 사이의 일들인 양 우리의 일상 삶에 친근한 표현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하늘의 일들을 이해할 수 없는 처지에서 이 땅 위에 살아가는 우리의 이해성을 돕기 위한 주님의 배려 때문인 것이지요.
간음과 음행의 뜻이 남녀 사이의 일들만을 뜻하지 않고 말씀을 악용하거나 더럽히며 모독한다는 의미가 있는데 유대 국민들이 바로 이런 악들을 자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그들을 <<음란한 세대>>라고 부르셨습니다. 실로 겉과 속이 일치하지 않아 하나님을 섬기는 그들의 마음이 음탕하기 비할 데 없었던 바 이로 인하여 그들의 자랑스럽고 화려하던 성전은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무너져 내리는 심판을 맞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지요.
마 12:36-4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
마 16:1-4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서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시다
막 8:36-38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간음, 음란, 행음, 음행에 대한 증거 구절은 성경에 무수히 많으나 여기 몇 가지만 추려봅니다.
사 57:1-5
의인이 죽을지라도 마음에 두는 자가 없고 자비한 자들이 취하여 감을 입을지라도 그 의인은 화액 전에 취하여 감을 입은 것인 줄로 깨닫는 자가 없도다 그는 평안에 들어갔나니 무릇 정로로 행하는 자는 자기들의 침상에서 편히 쉬느니라 무녀의 자식, <<간음자와 음녀>>의 씨 너희는 가까이 오라 너희가 누구를 희롱하느냐 누구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리며 혀를 내미느냐 너희는 패역의 자식, 궤휼의 종류가 아니냐 너희가 상수리나무 사이,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음욕>>을 피우며 골짜기 가운데 바위틈에서 자녀를 죽이는도다
렘 5:1-10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 내가 어찌 너를 사하겠느냐 네 자녀가 나를 버리고 신이 아닌 것들로 맹세하였으며 내가 그들을 배불리 먹인즉 그들이 <<행음하며 창기의 집>>에 허다히 모이며 그들은 <<살찌고 두루 다니는 수 말 같이 각기 이웃의 아내를 따라 부르짖는도다>>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어찌 이 일들을 인하여 벌하지 아니하겠으며 내 마음이 이런 나라에 보수하지 않겠느냐 너희는 그 성벽에 올라가 훼파하되 다 훼파하지 말고 그 가지만 꺾어버리라 여호와의 것이 아님이니라
렘 23:13-15
내가 사마리아 선지자들 중에 우매함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바알을 의탁하고 예언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그릇되게 하였고 내가 예루살렘 선지자들 중에도 가증한 일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간음>>을 행하며 행악자의 손을 굳게 하여 사람으로 그 악에서 돌이킴이 없게 하였은즉 그들은 다 내 앞에서 소돔 사람과 다름이 없고 그 거민은 고모라 사람과 다름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내가 선지자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에게 쑥을 먹이며 독한 물을 마시우리니 이는 사악이 예루살렘 선지자들에게로서 나와서 온 땅에 퍼짐이라 하시니라
렘 29:21-23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골라야의 아들 아합과 마아세야의 아들 시드기야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들은 내 이름으로 너희에게 거짓을 예언한 자라 보라 내가 그들을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붙이리니 그가 너희 목전에서 그들을 죽일 것이라 너희 바벨론에 있는 유다 모든 포로가 그들로 저줏거리를 삼아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너로 바벨론 왕이 불살라 죽인 시드기야와 아합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리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중에서 망령되이 행하여 그 이웃의 아내와 <<행음>>하며 내가 그들에게 명하지 아니한 거짓을 내 이름으로 말함이니라 나는 아는 자요 증거인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였더라
호 4:6-10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저희는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저희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 저희가 내 백성의 속죄 제물을 먹고 그 마음을 저희의 죄악에 두는도다 장차는 백성이나 제사장이나 일반이라 내가 그 소행대로 벌하며 그 소위대로 갚으리라 저희가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며 <<행음>>하여도 수효가 더하지 못하니 이는 여호와 좇기를 그쳤음이니라
호 5: 3-5
에브라임은 내가 알고 이스라엘은 내게 숨기지 못하나니 에브라임아 이제 네가 <<행음>>하였고 이스라엘이 이미 더러웠느니라 저희의 행위가 저희로 자기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못하게 하나니 이는 <<음란한 마음>>이 그 속에 있어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까닭이라 이스라엘의 교만이 그 얼굴에 증거가 되나니 그 죄악을 인하여 이스라엘과 에브라임이 넘어지고 유다도 저희와 한가지로 넘어지리라
레 20:1-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또 이르라 무릇 그가 이스라엘 자손이든지 이스라엘에 우거한 타국인이든지 그 자식을 몰렉에게 주거든 반드시 죽이되 그 지방 사람이 돌로 칠 것이요 나도 그 사람에게 진노하여 그를 그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이는 그가 그 자식을 몰렉에게 주어서 내 성소를 더럽히고 내 성호를 욕되게 하였음이라 그가 그 자식을 몰렉에게 주는 것을 그 지방 사람이 못본 체하고 그를 죽이지 아니하면 내가 그 사람과 그 권속에게 진노하여 그와 무릇 그를 본받아 몰렉을 <<음란히>> 섬기는 모든 사람을 그 백성 중에서 끊으리라 <<음란하듯>> 신접한 자와 박수를 추종하는 자에게는 내가 진노하여 그를 그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너희는 스스로 깨끗케 하여 거룩할지어다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출 34:11-17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하는 것을 삼가 지키라 보라 내가 네 앞에서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리니 너는 스스로 삼가 네가 들어가는 땅의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라 그들이 너희 중에 올무가 될까 하노라 너희는 도리어 그들의 단들을 헐고 그들의 주상을 깨뜨리고 그들의 아세라 상을 찍을지어다 너는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임이니라 너는 삼가 그 땅의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지니 이는 그들이 모든 신을 <<음란히>> 섬기며 그 신들에게 희생을 드리고 너를 청하면 네가 그 희생을 먹을까 함이며 또 네가 그들의 딸들로 네 아들들의 아내를 삼음으로 그들의 딸들이 그 신들을 <<음란히>> 섬기며 네 아들로 그들의 신들을 <<음란히>> 섬기게 할까 함이니라 너는 신상들을 부어만들지 말지니라
계 17:1-5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거하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의 영적 의미
성경 말씀 중 간음, 음란, 행음, 음행 등의 표현에는 우리가 이미 상식적으로 알고 있듯 남녀 사이의 부정한 관계를 가리키는 것 외에 다른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악들은 마음이 연약하거나 지식이 없는 까닭에 단순히 말씀에 불순종하며 죄를 짓는 차원 이상으로 그 죄질이 심히 무거운 상태를 나타냅니다. 그 특징 몇 가지를 정리해보면
-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해 거룩한 말씀을 악용하거나 자기 합리화 등으로 진리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변질시키는 행위를 가리키고
- 이미 말씀을 아는 자가 그 말씀을 지키는 척 외식과 위선을 행함으로 오히려 하나님을 멸시하는 등 하나님을 섬김에 있어 부정한 마음 상태를 뜻하며
- 이와 같이 하나님께 정결치 못한 예배를 드림으로 말씀 안에 내재하는 선과 진리들을 더럽히는 것 그리고 가장 극악한 뜻으로는 말씀 안에 계신 신성을 부정하고 모독하는 등의 악들을 성경은 저런 식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 성경의 표현 중 혼인의 개념이 주님과 교회와의 결합을 가리킨다는 사실을 이해한다면 간음은 그 결합이 깨어져 허물어진 상태 곧 주님을 향한 교회의 사랑과 믿음이 변질된 상태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저와 같은 표현이 있을 때는 이에 대한 해석을 남녀 사이의 부정한 관계를 가리키는 의미를 너머 여기 언급한 몇 가지 영적 의미들을 고려하며 전후 문맥을 살펴야 할 것입니다. 성경이 과연 그러한지 이를 증거하는 구절 몇몇을 예로 들어봅니다. 차분히 조심스럽게 문맥을 살펴보신다면 간음과 음란의 영적 의미를 통해 실상 성경은 하나님 나라의 일들을 마치 이 세상 사람들 사이의 일들인 양 우리의 일상 삶에 친근한 표현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하늘의 일들을 이해할 수 없는 처지에서 이 땅 위에 살아가는 우리의 이해성을 돕기 위한 주님의 배려 때문인 것이지요.
간음과 음행의 뜻이 남녀 사이의 일들만을 뜻하지 않고 말씀을 악용하거나 더럽히며 모독한다는 의미가 있는데 유대 국민들이 바로 이런 악들을 자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그들을 <<음란한 세대>>라고 부르셨습니다. 실로 겉과 속이 일치하지 않아 하나님을 섬기는 그들의 마음이 음탕하기 비할 데 없었던 바 이로 인하여 그들의 자랑스럽고 화려하던 성전은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무너져 내리는 심판을 맞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지요.
마 12:36-4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
마 16:1-4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서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시다
막 8:36-38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간음, 음란, 행음, 음행에 대한 증거 구절은 성경에 무수히 많으나 여기 몇 가지만 추려봅니다.
사 57:1-5
의인이 죽을지라도 마음에 두는 자가 없고 자비한 자들이 취하여 감을 입을지라도 그 의인은 화액 전에 취하여 감을 입은 것인 줄로 깨닫는 자가 없도다 그는 평안에 들어갔나니 무릇 정로로 행하는 자는 자기들의 침상에서 편히 쉬느니라 무녀의 자식, <<간음자와 음녀>>의 씨 너희는 가까이 오라 너희가 누구를 희롱하느냐 누구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리며 혀를 내미느냐 너희는 패역의 자식, 궤휼의 종류가 아니냐 너희가 상수리나무 사이,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음욕>>을 피우며 골짜기 가운데 바위틈에서 자녀를 죽이는도다
렘 5:1-10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 내가 어찌 너를 사하겠느냐 네 자녀가 나를 버리고 신이 아닌 것들로 맹세하였으며 내가 그들을 배불리 먹인즉 그들이 <<행음하며 창기의 집>>에 허다히 모이며 그들은 <<살찌고 두루 다니는 수 말 같이 각기 이웃의 아내를 따라 부르짖는도다>>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어찌 이 일들을 인하여 벌하지 아니하겠으며 내 마음이 이런 나라에 보수하지 않겠느냐 너희는 그 성벽에 올라가 훼파하되 다 훼파하지 말고 그 가지만 꺾어버리라 여호와의 것이 아님이니라
렘 23:13-15
내가 사마리아 선지자들 중에 우매함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바알을 의탁하고 예언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그릇되게 하였고 내가 예루살렘 선지자들 중에도 가증한 일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간음>>을 행하며 행악자의 손을 굳게 하여 사람으로 그 악에서 돌이킴이 없게 하였은즉 그들은 다 내 앞에서 소돔 사람과 다름이 없고 그 거민은 고모라 사람과 다름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내가 선지자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에게 쑥을 먹이며 독한 물을 마시우리니 이는 사악이 예루살렘 선지자들에게로서 나와서 온 땅에 퍼짐이라 하시니라
렘 29:21-23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골라야의 아들 아합과 마아세야의 아들 시드기야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들은 내 이름으로 너희에게 거짓을 예언한 자라 보라 내가 그들을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붙이리니 그가 너희 목전에서 그들을 죽일 것이라 너희 바벨론에 있는 유다 모든 포로가 그들로 저줏거리를 삼아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너로 바벨론 왕이 불살라 죽인 시드기야와 아합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리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중에서 망령되이 행하여 그 이웃의 아내와 <<행음>>하며 내가 그들에게 명하지 아니한 거짓을 내 이름으로 말함이니라 나는 아는 자요 증거인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였더라
호 4:6-10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저희는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저희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 저희가 내 백성의 속죄 제물을 먹고 그 마음을 저희의 죄악에 두는도다 장차는 백성이나 제사장이나 일반이라 내가 그 소행대로 벌하며 그 소위대로 갚으리라 저희가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며 <<행음>>하여도 수효가 더하지 못하니 이는 여호와 좇기를 그쳤음이니라
호 5: 3-5
에브라임은 내가 알고 이스라엘은 내게 숨기지 못하나니 에브라임아 이제 네가 <<행음>>하였고 이스라엘이 이미 더러웠느니라 저희의 행위가 저희로 자기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못하게 하나니 이는 <<음란한 마음>>이 그 속에 있어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까닭이라 이스라엘의 교만이 그 얼굴에 증거가 되나니 그 죄악을 인하여 이스라엘과 에브라임이 넘어지고 유다도 저희와 한가지로 넘어지리라
레 20:1-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또 이르라 무릇 그가 이스라엘 자손이든지 이스라엘에 우거한 타국인이든지 그 자식을 몰렉에게 주거든 반드시 죽이되 그 지방 사람이 돌로 칠 것이요 나도 그 사람에게 진노하여 그를 그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이는 그가 그 자식을 몰렉에게 주어서 내 성소를 더럽히고 내 성호를 욕되게 하였음이라 그가 그 자식을 몰렉에게 주는 것을 그 지방 사람이 못본 체하고 그를 죽이지 아니하면 내가 그 사람과 그 권속에게 진노하여 그와 무릇 그를 본받아 몰렉을 <<음란히>> 섬기는 모든 사람을 그 백성 중에서 끊으리라 <<음란하듯>> 신접한 자와 박수를 추종하는 자에게는 내가 진노하여 그를 그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너희는 스스로 깨끗케 하여 거룩할지어다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출 34:11-17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하는 것을 삼가 지키라 보라 내가 네 앞에서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리니 너는 스스로 삼가 네가 들어가는 땅의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라 그들이 너희 중에 올무가 될까 하노라 너희는 도리어 그들의 단들을 헐고 그들의 주상을 깨뜨리고 그들의 아세라 상을 찍을지어다 너는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임이니라 너는 삼가 그 땅의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지니 이는 그들이 모든 신을 <<음란히>> 섬기며 그 신들에게 희생을 드리고 너를 청하면 네가 그 희생을 먹을까 함이며 또 네가 그들의 딸들로 네 아들들의 아내를 삼음으로 그들의 딸들이 그 신들을 <<음란히>> 섬기며 네 아들로 그들의 신들을 <<음란히>> 섬기게 할까 함이니라 너는 신상들을 부어만들지 말지니라
계 17:1-5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거하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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