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궁쥐와 들쥐 작성자삼순이| 작성시간07.12.10| 조회수75|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새싹 작성시간07.12.10 잠시나마 즐거운 방학 되시길요...문화생활도 즐기시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난곡 작성시간07.12.10 쥐 때문에 시골 생활이 싫어질 때가 많은데...큰일이지요...언제쯤 친해질런지 모르겠어요...방학 마음껏 즐기시고 다락골로 가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계수나무 작성시간07.12.11 전 쥐보다도 혹시 비얌~이 있을까봐 시골생활이 겁나기도 한답니다. 즐거운 방학되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삼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11 작은아이출국준비 때문에 이번 주 내내 서울에 있습니다 이를테면 방학인데 마음만 바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호 아줌마 작성시간07.12.11 천정에서 우당탕탕~~대는 것은 참을 수 있는데 콩자루를 뚫거나 부엌에 들락거리는 녀석들과는 전쟁(?)을 치르기도 한답니다. 울 옆지기," 곡식만 안 건드리면 쥐가 얼마나 예쁜데.." 랍니다. 하긴 자세히 보면 귀엽게 생기긴 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삼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12 예쁘기까지요? 쥐를 너무 싫어하는 아이들이나 부녀자들때문에 미키마우스라는 케릭터가 생겼다지요? 몸에 좋은 시금치 많이먹게 하려고 뽀빠이가 탄생한 것처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호호 아줌마 작성시간07.12.12 이전에 개 사료통을 무시로 드나들던 녀석을 언제 한 번 봤더니 어찌나 영양섭취를 많이 했던지 털이 기름칠 한 듯 반질반질한 녀석이 있었답니다. 징그럽다는 선입견만 버리고 가만히 보면 햄스터만큼은 귀엽다고도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