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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자유대화방

[넋두리]자위행위가 탈모에 영향을 주기는 주는듯..

작성자에프킬라|작성시간07.09.02|조회수1,273 목록 댓글 17

28세 직장인입니다.

 

저는 가족력에 조부모님부터 아무도 탈모를 겪으신 분이 안계셨습니다.

 

고등학교때까지만 해도 머리에 숱이 너무 많아서 미용실 갈때 마다 숱정리를 할 정도였죠.

 

고등학교때즘 성에 눈을 뜨고 자위행위를 시작했는데

 

근 10년 이상을 하루도 안빠지고 자위행위를 한거 같습니다.

 

어떤날은 하루에 2~3번씩도 한적이 있을 정도로 자위에 집착을 했었죠.

 

저는 한의학을 상당히 믿는 편입니다.

 

양방으로 치료가 안되던 알레르기성 비염부터 해서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변화에 대해서는

 

확실히 양방보다는 한방으로 효과를 봤습니다.

 

그런데 한방에서 자위행위와 신장과 탈모와의 연결고리를 듣고는 상당히 신빙성이

 

있게 느껴지네요.

 

유전도 아니고 과음도 전혀 안하고 담배도 안피고 식생활 습관도 건전하고

 

꾸준히 운동도 하고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는 편도 아닙니다.

 

유일한 원인이 제 생각에 자위행위로 인한 신장 손상이 아닐까 하네요..

 

일단 양방이나 한방병원에가서 탈모 진행 정도를 측정 받은 뒤 약을 복용해야할 정도가

 

아니라면 자위행위부터 끊어야 겠습니다.

 

1~2주에 한번 정도만 하면 적당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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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rlarlarla | 작성시간 07.09.02 참고로, 저같은경우는 프페복용하면서 성욕이 오히려 강해져서- _-;(처음엔 피곤해서 거의 생각이 안났는데, 피곤에 적응할 무렵부터 이상해지네요...- _-;) 거의 하루에 한번씩 한듯 하네요. 근데, 머리상태는 오히려 호전되고 있습니다. - _-; 흠...생각해보면 야한생각만 해도 남성호르몬 수치가 엄청나게 증가한다던데, 이 남성호르몬증가와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프페복용하면 남성호르몬이 증가해도 DHT 변환을 막으니 별 상관이 없어지는건가...
  • 작성자히데 | 작성시간 07.09.02 모든지 과하면 안좋죠 ㅎ 전립선건강에는 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가 오히려 건강에 좋다네요~
  • 작성자쏘미 | 작성시간 07.09.02 늘 애기하지만 뭐~ 역시 어떤치료법을 택하는 스스로 결정해야쥬~ ㅋㅋ 책임도 본인이 지는거고~ 저야 저 나름대로 효과적이라 생각하는 방법을 조언해드릴뿐...
  • 작성자쏘미 | 작성시간 07.09.02 이 자위애기는 징그럽게도 끝나지 않는군요... ㅡ ㅡ 2~3개월에 한번씩은 난리나는거 같습니다. 결론또한 늘 안나죠 걍 자기 생각에 맞는대로 하자~ 이게 항상 결론 ㅋㅋ
  • 작성자★시라소니★ | 작성시간 07.09.03 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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