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두피관리사분은,,솜털이 그냥 솜털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시는데,,
탈모발견당시에는,,공터였거든요,,아무것도없었는데 그렇게 신경쓰지않고 4년이 지난지금보니까
솜털이 빠진지역에 모두 나있는데요,,
성모가 될수있을지...궁금하네요
4년전에는 심한 지루성 두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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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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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c.shin 작성시간 08.09.11 사실 확률 상당히 낮은편같습니다. 우리가 흔히 완전 휑하게 되신 말기분들도 사실 가까이보면 솜털은 남아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프카 4년차인데 휑한부위는 그냥 거의 솜털로 유지는 합니다. 큰 동전만한 크기인데 메꿔지거나 굵어진건 모르겠고 단 주위모발들이 힘은 좀 생겼다는 건 느낌? 그래도 가시적으로 스타일로 커버할만한 효과는 있습니다. 근대 지금 어떻게 관리하시는지는 모르지만 혹시 미녹한번 써보시죠? 솜털이 굵어질수도 가끔 있다해서 저도 한동안 끊었다 낮은 확률(뭐 광고등에선 30%정도라 하지만 제생각엔 몇%안된다고 생각하네요)이지만 다시한번 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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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방위모자 작성시간 08.09.11 혹시 그 솜털이 그냥 대충 눈으로 봤을 때 보입니까? 아니면 유심히 자세하게 봐서 보이는 것은 좀 힘들고...! 어느정도 보이는 것은 좋아 질 수 있다고 봅니다. 사실 자세하게 뚫어져라 봐서 보이는 솜털은 누구에게나 다 나게는 할 수 있습니다. 진짜 나는 머리는 그냥 대충 봐도 보이는게 성장을 할 확률이 큰거죠! 하지만 차이에 따라 달라 질 수도 있습니다. 또 본인이 어떻게 치료를 하고 관리를 하느냐에도 다르고요. 님이 그렇게 솜털이 났으니 한번 열심히 노력은 해 보세요. 포기는 하지 마시구요. 솜털은 솜털일 뿐이다 해서 그냥 포기하는 식으로 하면 힘들어 집니다. 그렇게 된다해도 긍정적인 마음을 먹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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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CE 1 작성시간 08.09.11 솜털이 보인다는 것은 가능성이 있다고 볼수 있겠네여 모낭은 평생 16-20여회 활동한 후 죽게되고 이후 살로 메워져 더이상은 회생 불능인데 솜털이 있다는 것은 아직 모낭이 살아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의미이니 가능성은 충분하다 할수 있는데 문제는 그 횟수가 그동안 방치된채 지속되었다면 언제가 마지막일지 모른다는 맹점은 있네요 탈모는 그 주기가 정상적인 6내지 7년을 채우지 못하구 솜털상태에서 즉 6개월내지 2년내의 주기로 연모화상태에서 반복적 탈각을 통하는 상태인 것이지요 암튼 그 솜털의 존재를 정상주기로 돌릴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 진다면 남은 횟수에 따라 좋은 결과도 있을수 있을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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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름머리 작성시간 08.09.13 노란 솜털과,약간 굵은검은솜털,은 수명을 다하고 빠짐니다. .4년동안 심한지루었는데 지금은 솜털이 보인다지만 모두 빠지고 수염같은 모가 나와야하고 이또한 장모로 자라는것과 자라다 빠지는 것으로 나누어 집니다.정수리 경우는 손을 넣어보면 까칠한 수염같은머리 카락이 만저지고 엠자인 경우는 역시 나고 빠짐이 반복하며 수염같은 모와 장모가 채워지지만 훤해지고 채워지고 반복합니다 문제는 무엇을 해서 훤한곳이 나고 빠짐없이 채워 지는 것으로들 알고들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무엇을 하시는지 모르나 솜털보다 성모가 확인되 않으면 수염같은 성모 장모순으로 과정을 반복하지 않으면 시간만 소비하시는 것입니다 .4년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