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제가 한달에 한두번만 면도할만큼 수염이 없었는데요 특히 턱수염은 진짜 몇개 안나서 길면 손으로 걍 뽑았음.
근데 30살이 넘어가면서 지금32살인데 최근엔 2,3일에 한번씩 면도하네요 글타고 완전 덥수룩한건 아니고요 손으로 만짐 까슬까슬 약간 거뭇거뭇한정도에요ㅋ 근데 진짜 수염이 없다가 갑자기 좀 많아진게 탈모와 관련이 있을까요? 최근에 숱이 없단 소릴 자주듣는거 같아서...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챌린지 작성시간 11.08.18 증명된바는 없고요 통계적으로 수염 많은 사람이 대머리가 많답니다.
수염과 머리와는 연관 시키지 마시고 탈모 증세 보이면 병원으로 가세요.초기치료가 중요하답니다. -
작성자쁘글이 작성시간 11.08.19 저가 알기로는 몸에 갑자기 털이 난다거나 수염이 많이나는건 이것도 남성호르몬 분비과다와 관계가 있다고 들었었는데 의사샘한테...
-
작성자머리숱짱 작성시간 11.08.19 남성 호르몬 분비와 영향이 있을거예요. 탈모 역시 남성호르몬하고 관련이 있구요..의사가 아니라서 둘의 상관관계를 설명 못드리겠네요.
-
작성자코아세르 작성시간 11.08.20 아주크게는 상관 없을듯 한데
-
작성자송강서생 작성시간 11.08.21 저의 경험 으로는 평소보다 몸에 털이 많아 지면서 탈모가 왔습니다. 22살부터 23살까지 2년간 갑자기 탈모가 왔었는데 그당시 몸에 털이 더욱 많았습니다. 그후로 몸에 털이 빠지더니 탈모도 더는 진행이 않돼더군요...아마도 그당시 남성 호르몬이 급증 했던게 아닌가 생각 합니다.... 그때 프로페시아를 먹었어야 하는건데 시기를 놓친게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