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운동을 못하고 매일 야근에 야식에..
살도 찌고 스트레스를 하도 받으니 머리도 빠지고..
오랜만에 주말에 대학교 친구들 만나서 술 한잔 하는데
다들 아저씨 다됐다고 놀리네요.
얼른 수술하고 살도 빼야지.. 어제 저녁 내내 우울했네요.
오늘도 힘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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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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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뉴욕 탈모병원 DAMO 작성시간 16.07.18 아이공....오랜만에 친구들이 장난삼아하는 말도 상처가 되죠.... 본인생활패턴을 잘 파악하셔서 본인에 맞는 치료와 예방을 하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수술실 비수술식 여러가지 방법들이 많아서 충분히 호전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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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탈모End 작성시간 16.07.19 생활에 찌들다보니 그런건데.. 가벼운 장난이 참 마음이 아프긴해요. 이제부터라도 운동도 해주시고 식습관도 신경써주세요. 그리고 탈모가 진행되신다면 탈모전문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치료를 아직 안하셨다면 치료를 먼저 해보시고 수술여부를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장끌로드 작성시간 16.07.19 탈모도 관리 소홀하고 방치하면 확실히 진행이 빨라지기도 하더라구요.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하실 것 같고요.
건강한 방법의 스트레스 관리와 두피관리, 그리고 전문의 처방 후 약물치료 시작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보조적으로 검은선식이나 탈모 제품, 그리고 영양제도 함께 복용하시면 좋고요. 우울해마시고 집중관리 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