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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 1년 사용 후기

작성자그양| 작성시간09.11.02| 조회수50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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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보컬 작성시간09.11.02 대부분 그렇습니다. 탈모치료제라고 나온 복용제(프로페시아, 피나테드 등)의 경우 새 머리가 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호르몬 억제로 진행을 늦춰주는 역할만 합니다. 그리고 복용을 중단했을시에는 님께서 겪으신대로 그동안 지연되었던 탈모진행이 한꺼번에 몰려오듯 단기간에 빠른 진행이 발생하죠. 이로인해 많은 분들이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프로스카를 쓰시면서 여타 다른 샴푸등 건강보조식품등을 이용하시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 방지와 충분한 수면, 금욕생활 등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작성자 탈모넌싫어 작성시간09.11.04 금욕생활도 탈모에 영향을 주나요??
  • 작성자 그리운미리내 작성시간09.11.05 그 뭐랄까...대부분 색꼴들의 상징이 대머리잖아요...대머리는 힘이 좋다는 이야기도 색을 밝힌 사람들이 머리가 벗겨져서 와전된 케이스 아닐까요??
  • 작성자 중앙정보부 작성시간09.11.12 그런데 저도 프카만 1년쯤 복용했는데 덜빠진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머리가 자라진 않았어요! 그래서 프카 먹으며 마이녹실을 한4개월 쯤 같이 발랐는데 머리가 자라더군요! 저는 m자와 o자 복합형 탈모인데요! 지금은 이마 양쪽 끝에만 조금 그렇지 위쪽은 정상 입니다! 지금은 누가 봐도 탈모라고 하는 사람 없습니다! 몇달만에 다시만난 지인은 절 잘 못알아 보더군요! 전엔 머릿숱이 없어서 머리 밑이 보였는데 머리가 너무 많이 자라있어서... 먹고 바르고 같이 해보세요! 사람마다 약효를 보는 기간이 틀리기 때문에 6개월 에서 1년정도 먹고 바르고 하시면 효과 있을듯 합니다! 그럼 득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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