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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탈모 대화방

살이라도 없다면, ,^^

작성자허브이야기|작성시간08.11.01|조회수247 목록 댓글 5

저는 처녀때는 정말 날씬한 몸이었어여..

다이어트란건 먼나라얘기였죠 ^^

그런데 출산을 하고. 순식간에 불어난 체중때문에

거의 우울증까지 가게 되었어여. .


그렇게 되니. 남편도 저를 돼지처럼 보는것 같고. .

거울은 쳐다도 보기싫어지고. .

살빼려고 맘먹어도. 정말정말 해보신분들 알겟지만. .

쉽게 되는게 아니더군요.  .


우연히 미용실을 갔다가 듣게된 단백질 다이어트.

그저 살빠진다는얘기라면 솔깃햇죠.


한약. 주사같은건 몸이 너무 나빠지는 기분이라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았었는데

쉐이크다이어트는 무엇보다 건강을 지켜주면서

살을 빼준다길래 먹기시작했지요.

불과 1달만에 저는 16kg를 감량했구요  . .

감량과정이 정말정말 신기햇어여.

식사대용으로 먹는데 배고픔도 없었구요. 정말정말 맛있더라구요.

남편은 뭘그렇게 혼자 먹냐고 . 더 살찌면 어떻하냐구. . 한마디씩 던졌지만요.


남편말은 들은체도 안했고.

플래너 언니하고 관리받으면서, 정말 즐겁게 쉽게 다이어트 했어요 ^^

결국 전 두달만에 22kg 감량했구요. 지금은 55사이즈로

다시 되돌아왔답니다 ^^

첨엔 영양상태가 나빠질까봐 걱정했는데.

어머. .다이어트 시작전보다 훨씬 가벼워졌는데 오히려 더 활기찬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

이젠 거울볼때가 가장행복한 시간이 되버렸어여~~

제남편도 신혼같다며, 어찌나 사랑스런 눈빛으로 바라보는지 쳇~~*^^*


빼는것도 빼는것지만

무엇보다 관리/유지가 중요한것 같아요.

제가 관리받은곳 →  ╋ 쭈 야 몰 ╋   www.jjuyamall.com

                    010-2068-8305

언니 너무 친절하구요. 정말 플래너 언니때문에 많은 도움됬어요 ^^

상담한번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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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제발.!.! | 작성시간 08.11.02 재수없다 진짜.
  • 작성자cocoda | 작성시간 08.11.02 탈모되라~~~탈모되라~~~~!!!!
  • 작성자카야 | 작성시간 08.11.02 저런 다이어트하다가 탈모된분 봤습니다..단백질 빠지면 머리도 우수수~~
  • 작성자KAMA | 작성시간 08.11.08 여기는 상처를 보듬는 공간입니다. 몇푼 벌자고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털이 다 양심으로 가셨나?
  • 작성자허벌짱 | 작성시간 09.01.10 다욧 거듭 실패하던중 친구 소개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콩단백식사하게 되었는데,맛있게 먹기만 했는데도 살이 빠지더라구요 한달5kg빼구요.지금은 15kg 빼고 유지도 너무 너무 잘하고 있어요. 살빼려고 먹었는데 피부까지 덩달아 좋아졌어요 ♡www.herbal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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