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가 수술날이내여 ㅠㅠ
살짝 떨리기도하고 기대되기도하고...
절개한부분이 당긴다는데..
1.구체적으로 어떤 느낌인지 알고 싶습니다.
2.당김현상이 평생가는 건가요?
3.아면 실밥풀릴 때쯤엔 괜찮아지는건가여?
ㅜㅜ 혹시 고개를 앞으로 못 숙이는 일까진 생기지 않겠죠??
4.병원에 몇번정도 머리를 감겨달라고 해야하나요?
혹시 비용이 따로드나요?
5.샴프를 따로 구입해야하는지요??
답변 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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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obami 작성시간 09.11.19 당김현상은..
땡기다.. 아프다.. 뭐라해도 넉넉잡고 2달이면 아~무렇지도 않게 됩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머리감는건 병원마다 틀리겠죠? 전 한번인가? 받은거 같은데..
샴프는 댕XXX를 쓰고 있긴한데.. 따로 비싼거 사다 쓰세요라고 처방받은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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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키구라모토 작성시간 09.11.20 1. 당김현상은 말 그대로 당김현상이죠. 두피 절개를 하고, 위 아래의 두피를 당겨 봉합을 하는 것이니 살짝 끌어당긴다고 해야하나요? 느낌이라는건 말 그대로 느낌인지라 직접 느껴보지 않으면 아무리 잘 설명을 한다해도 확 와닿지 않게되지요. obami 님 말씀 처럼 땡기다, 당긴다 뭐 이정도라 생각하시면 되요. 2. 보통 3000모 정도 견적을 받으신 분들은 2주 내외로 거즌 다 사라지셨구요. 좀 예민하신 분들은 넉넉잡고 6개월 까지 당김현상을 느낀단 분도 계셨는데 정말 드문경우라 그렇게 신경 안쓰셔도 되실꺼에요. 3. 실밥 풀 떄쯤이면 2주 정도 경과후라 많이 완화되실 시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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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키구라모토 작성시간 09.11.20 고개를 앞으로 못 숙이는 정도로까지 느껴지진 않습니다. 그렇다는건 후기 위주로 많이 보시다보면 아실꺼에요. 4. 실밥을 풀기 전까지 매일 가서 감아달라 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나중에 딱지도 제거해달라 하셔도 상관 없구요. 비용 추가는 물론 없구요. 5. 일반샴푸를 쓰신다면 가능하면 향균성분의 순한샴푸 [흔히 탈모용으로 나온 사람들이 많이 쓰는 것으로요.]를 쓰시길 권유 드리고 싶네요. 샴푸 자체가 크게 무리가 가진 않으나 일반 독한 화학샴푸는 안 좋다는건 당연히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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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치보이 작성시간 09.11.21 느낌은 그냥 조치않쵸..먼가 뒤에서 잡고 있는느낌.....당김현상은 저같은 경우는 한달 지나니 아예 없었는데....수술한후에는 그래도 천연샴프가 조치 않을까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