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대구에서 절개식으로 5천모 이식했어요.
수술할때는 아픈거 없었는데, 실밥 풀때까지 후두부 봉합한곳이 눌리면 아파서 잠을 제대로 못 잤네요.
올해 39세고 M자 탈모가 심했고, 정수리도 점점 빠지는 추세였어요.
프로페시아는 복용한지 1년됐고, 미녹시딜은 수술후 이제 바르기 시작했어요.
진작 수술하고 약먹고 관리할걸... 후회가 되네요.
카페 글들이 많은 도움이 되서 저도 도움되라고 후기 남겨봅니다.
1) 수술전일
2)수술직후
3) 수술후 10일후
4) 수술후 20일
5) 수술후 50일 (16년 4월 16일) : 슬슬 빠지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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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가라꾸천재 작성시간 16.04.03 어머 저도 대구인데..
5천모
1.병원이름
2.5천모 가격
두가지 좀 쪽지 주시면 진짜 감사하겠습니다 -
작성자장끌로드 작성시간 16.04.04 고생 많이 하셨겠네요. 관리 잘 해주시고 암흑기 잘 버텨내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종종 경과 후기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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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진수39 작성시간 16.04.06 저도 아는지인이 작년에 삼탈모를 통해서 모발이식을 했는데 암흑기만 잘버티시면 좋은 결과있을거에요 ^^ 아는지인은 1년됐는데 10년은 젊어보입니다 관리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