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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힐의원에서 2500모 모발이식.. 1개월 되었네요

작성자다연빠빠|작성시간16.05.08|조회수1,426 목록 댓글 10

음.. 2006년 저에게 첫 탈모가 왔었습니다. 앰자탈모로 시작하여 앞머리가 올라가는 진행과정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외모에 관심이 많았고 젊었기에.. 저에게 탈모가 왔다는 사실을 도저히 납득하기 힘들더군요.. 2007년 바로 병원을 알아보고 앰자 모

발 이식을단행하였습니다. 몇모를 심었는지  뭐 그런것은 관심도 없었고 오직 내 머리를 되살리기만 하면되! 이런 단순한 생각에

 

병원을 알아보지도 않고 모발이식을 하였던 것이지요. 그것이 크나큰 오산이였고 저의 앞머리는 마치  사막에 듬성듬성 자라있눈 풀

 

마냥 있는것도 아니고 없는것도 아닌상태가 되었습니다.

 

뭐 다행이 그 이후로 탈모가 진행되지않아 다른사람들이 제가 머리를 만지고 나가면 탈모가 진행되었는지 잘 모를정도로 지내왔습니

 

다..

 

그러나!!! 작년 10월에 머리가 왕창 빠졌습니다.. 극심한 스트래스로 소강기이던 탈모가 눈에 띄게 진행되었던것 같습니다.. 그제서야

 

부랴부랴 탈모약을 처방받고... 약을 먹었습니다.. 위에 머리가 있을때는 앞에 심어진 머리가 듬성듬성해도.. 윗머리를 잘 내려 만지면

 

가능했던 그런 스타일이 가능하지 않더군요..ㅎㅎ 머리 숱의 오묘함을 다시 한번 느꼈죠..

 

그래서!! 앞머리 2차 모발이식 병원을 알아보았습니다.. 사실 1차 수술을 하고 만족한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여기 삼탈모에 견적을 넣고 뎃글을 달아준 병원중 스케줄이 맞는곳 3군대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러다 모힐의원을 방문하였는데 사후 관리, 사전 관리 그리고 무엇보다 의사선생님 및 여타 간호사분들의 신뢰있는 말씀에

 

마음이 움직이더군요. 그날! 바로 수술 날을 예약하였습니다. 뭐 여기서 모힐의원에 대해 들어본적이 있어서 수술실력에 대해서는

 

의심치 않았으니깐요. 이제 1개월 되었습니다. 지금은 머리가.. 머리가.. 없습니다.. 다빠졌어요..ㅡㅜ

 

하지만 이번엔 1차와 같은 실패를 격지 않을것이란 확신이 드네요.

 

차후 저의 머리가 올라오는 과정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지금도 모발이식을 고미하시는 탈모회원여러분.. 특히 앞머리는 모발이식이 답입니다.. 더 진행되기 전에 어여 결정하셔서.. 일반인으

 

로 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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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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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다연빠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5.16 감사합니다^^
  • 작성자일산네 | 작성시간 16.05.13 비용 좀 부탁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다연빠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5.16 쪽지 드렸어요~
  • 작성자허접_jjang9 | 작성시간 16.05.22 정말 잘되셨네요 ㅎ 저도 이번에 하려는데 혹시 비용좀 쪽지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 답댓글 작성자다연빠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5.28 쪽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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