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페2년쯤 먹고 최근 1년 아보다트를 먹고있습니다.
(정품1년, 모나드1년, 아보다트1년)
일단 두 약 모두 정수리쪽엔 효과를 꽤 본듯합니다. 얇은 모발들이 건강해지면서 효과를 봤구요 탈모도 늦춰진듯합니다.
전 전두부탈모+정수리가 좀 느린 탈모였는데요
전두부쪽은 크게 개선효과를 보지못했습니다.. 억제효과는 좀 있던거같아요
얼마전에 이식수술을했는데 원장님께서 약도 안먹었다면 더 심했을꺼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좀 진행이 많이된상태에서 먹었던것같습니다ㅠㅠ
탈모약물치료는 확실히 모낭의 퇴화가 덜 진행됐을때하면 효과가좋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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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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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켑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5.03 네 ㅎㅎ 금주주말쯤에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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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나운서 정보희 작성시간 16.04.28 네, 약을 먹고 계셔서 그나마 유지하고 계셨던 것일 겁니다. 정수리 탈모가 아닌 이상 탈모는 유지하는 것이 목적이지 다시 머리를 자라게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도 수술하셨으니 관리 잘하셔서 탈모탈출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후기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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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켑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5.03 네 ㅠㅠ 그래도 나는 분들이 아주아주 가끔있다보니 기대를 걸었던거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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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opjj 작성시간 16.05.15 저도 아보다트 복용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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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hqkfdltlr 작성시간 16.05.18 사용후기 글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