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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진희 작성시간22.06.23 저랑 너무 똑같아요.. 전 심지어 돈 들어갈거 없다고 책이랑 패드 본인이 지원해준다고 강제가입시키게 하고, 그러다 출근하게 하고, 둘째까지 가입시키고 결국엔 저한테 지원해준 금액은 두달치? 정도 보내주더니 잠수탔네요. 본사에도 전화해보고 소비자보호원에도 도움청했는데 다 잘 안됐어요.. 그러다 약정 끝날 기간이 되었네요. 그런데도 오늘 또 남편과 싸웠어요 그때 그 멍청한 일 때문에요.. 정말 괴롭네요. 저희 가스라이팅 당한 것 같아요. 웅진북클럽이라는 악마 소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