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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광고의 효과분석(2)

작성자center|작성시간03.11.03|조회수323 목록 댓글 0
교통광고의 효과분석

일본에서는 1996년 통행인 관련 마케팅연구의 일환으로서 역ㆍ노선간 GRP의 개념을 정리하여 발표하였다. 이 역ㆍ노선간 GRP 분석방법은 과거의 교통광고 효과를 측정하기 위한 척도로써 자주 사용되어 왔던 역 승하차객수, 노선구간 승차률보다 뛰어나 교통광고의 효과를 비교하는 기준지표로 정착하고 있다.
이 장에서는 역ㆍ노선간 GRP에 대한 평가기준을 재정리하고 또한 CPM의 산정 방법을 소개하기로 한다.

[1] 역ㆍ노선간 GRP의 평가기준
여기서 언급하는 「역ㆍ노선간 GRP」의 개념은 해당되는 역과 노선구간의 이용자 전체가 교통광고에 접촉할 가능성이 있는 예상고객으로 규정하여 작성한 것이다. 따라서 역 포스터와 역 사인보드(역에 부착된 옥외광고)의 지표라 할 수 있는 「역 GRP」는 각 역의 이용자수와 이용빈도를 곱한 것으로 설명되고, 차량 내부의 포스터 (차내 포스터광고)지표는 노선 이용자수와 이용 회수를 곱한 「노선 GRP」로 설명할 수 있다.
「교통 GRP」라는 용어는 1993년에 처음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본서에서 사용하고 있는 역, 노선간 GRP와는 의미가 다르다. 현재 미디어 믹스라는 용어를 인용할 때 교통 GRP의 개념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역, 노선 구간 GRP를 합산한 의미로서의 교통광고 GRP 개념으로 간주하고 있다.

[2] CPM(1,000명당 매체비용)의 평가방법
「교통 CPM」의 산출 방법에 관해서는 이미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지만, 쉽게 동감이 갈만한 평가기준을 발견해 내기는 어렵다. 자칫하면 다른 매체와 비교하여 예상보다 훨씬 낮은 매체비용이 산출될 수 있는 경우도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것은 매체 도달율을 측정함에 있어서 광고물 게재기간이 1개월 이상이나 소요되는 매체(vehicle)가 존재하거나 넓은 의미의 매체 접촉율로서 역ㆍ노선간 이용률이 이용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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