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16권 221
十五, 십주품(十住品)
摧滅諸有生死輪하고 轉於淸淨妙法輪하야
一切世間無所着일새 爲諸菩薩如是說이로다
모든 갈레에서 생사에 헤매는 일 없애버리고
청정하고 묘한 법륜 굴려가면서
일체 세간에 조금도 집착이 없어
모든 보살을 위하여 이와 같이 설하네.
강설 ; 보다 더 수승한 법에 나아가는 또 하나의 길이다. 모든 갈레, 즉 육도에서 생사 윤회하는 것을 모두 소멸하여 초월하고 나서 화엄경이라는 청정한 미묘 법륜을 굴린다. 그와 같은 경지라면 일체 세속적인 삶에 무슨 집착이 있겠는가. 모든 보살들을 위하여 이와 같이 설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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